임태희 대통령실장은 16일 김황식 총리 후보 내정과 관련 "존경받는 법조인으로서 대통령이 국정기조로 설정하고 추진하는 '공정한 사회' 가치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채원배 기자
2010.09.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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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대통령실장은 16일 김황식 총리 후보 내정과 관련 "존경받는 법조인으로서 대통령이 국정기조로 설정하고 추진하는 '공정한 사회' 가치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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