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종로 외교통상부에서 열린 한미통상장관 2차 회의서 합의점을 못 찾은 채 회의장을 나서며 고민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