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자회담 복귀 여부와 관련, "중국이 제안한 6자회담을 우리 정부가 일언지하에 거절했던데 국민 정서를 생각해서 한 일이겠지만 대통령이라면 달라야 하지 않겠느냐"며 "6자회담 틀로 복귀해 북한에 따질 것은 따져야 물밑 대화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