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자회담 복귀 여부와 관련, "중국이 제안한 6자회담을 우리 정부가 일언지하에 거절했던데 국민 정서를 생각해서 한 일이겠지만 대통령이라면 달라야 하지 않겠느냐"며 "6자회담 틀로 복귀해 북한에 따질 것은 따져야 물밑 대화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