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국회의장은 8일 국회 본회의 개의를 앞두고 여야 의원들이 대치 중인 국회 본회의장에 질서유지권을 발동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후 2시 본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 법안, 아랍에미리트(UAE) 파병 동의안 등을 직권 상정한 뒤 처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양상국, 결정사 중매 상담 갔다가 '하위 등급' 굴욕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