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국회의장은 8일 국회 본회의 개의를 앞두고 여야 의원들이 대치 중인 국회 본회의장에 질서유지권을 발동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후 2시 본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 법안, 아랍에미리트(UAE) 파병 동의안 등을 직권 상정한 뒤 처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혼자 편의점도 못 가" 남편 통제…결혼 4개월 만에 무너진 신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