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이 8일 한나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날 정의화 국회 부의장(한나라당)은 새해 예산을 상정한 뒤 표결 처리해 통과시켰다.
예산안은 재석 166명, 찬성 155명, 반대 1명으로 가결됐다.
글자크기
내년도 예산안이 8일 한나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날 정의화 국회 부의장(한나라당)은 새해 예산을 상정한 뒤 표결 처리해 통과시켰다.
예산안은 재석 166명, 찬성 155명, 반대 1명으로 가결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