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예천, 영양, 영주 등에 이어 경기도 양주시와 연천군의 돼지 농장에서도 발병해 수도권으로 확산 될 조짐을 보인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상수 대표와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소속사 낙태 강요·폭언, 블랙핑크도 한패" 유명 작곡가 폭로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