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태경 안상욱 기자]검찰이 2일 오전 8시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돈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강서구 화곡동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8시 현재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4명이 자택으로 들어갔고, 곽 교육감은 부인과 함께 집안에 있는 상황이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삐뚠 가르마"...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후 첫 근황 '15세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한 70대 배우..."먼저 가면 어쩌지" "20살까지 아빠와 목욕" 타짜 여배우 발언 파묘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