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태경 안상욱 기자]검찰이 2일 오전 8시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돈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강서구 화곡동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8시 현재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4명이 자택으로 들어갔고, 곽 교육감은 부인과 함께 집안에 있는 상황이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