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태경 안상욱 기자]검찰이 2일 오전 8시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돈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강서구 화곡동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8시 현재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4명이 자택으로 들어갔고, 곽 교육감은 부인과 함께 집안에 있는 상황이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