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경기 지역 19대 총선 출마 예상자

[표] 경기 지역 19대 총선 출마 예상자

뉴스1 제공
2011.12.30 17:29

(서울=뉴스1) 김유대 진동영 기자 = ◆경기

51개 선거구로 전국에서 가장 의석수가 많은 경기도는 서울과 함께 지역색이 옅은 수도권 지역이어서 전국 총선 승패의 분수령이 돼 왔다. 지난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이 32석을 얻어 과반 제1당의 초석을 닦았다.

우선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가 6·2 보궐선거에서 탈환한한나라당 강세지역 분당을을 지킬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손 대표에게 패한 강재섭 한나라당 전 대표는 아직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았지만 출마 의지를 강하게 보이며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 또 이 지역에서 내리 3선을 했던 '터줏대감'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이들이 맞붙게 된다면'빅매치'가 될 전망이다.

현역 의원들이 잇달아 불출마를 선언해 무주공산이 된 지역구에 누가 깃발을 꽂을지도 관심거리다. 천정배 민주통합당 의원(4선·안산시 단원구갑)은 지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다걸기' 하겠다는 이유로, 같은당 정장선 전 사무총장(3선·평택시을)은 정치개혁 실패를 이유로 각각 불출마를 선언했다.

같은당 김부겸 의원(3선·군포시)은 기득권을 버리고 지역주의를 극복하겠다며 지역구를 버리고 대구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통합당에서는 비례대표인 안규백 의원이 이 지역 출사표를 던졌고, 조완기 전 군포시 의원도 공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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