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두리 서재준 기자 = ◆인천
한나라당은 18대 총선서 인천지역 12곳 중 10곳을 싹쓸이하는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최근 부평을 재보궐 선거에서 패배하는 등쓴맛을 보고 있다.
이에 한나라당에서는 박윤배 전 부평구청장과 조용균 변호사가 '부평을 되찾기'를 벼르고 있다.
연수구에서 4선을 지낸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맞서 싸울 민주통합당 예비후보가 현재까지 무려 4명이나 돼 내년 총선 공천을 두고 이들 간의 치열한 경합이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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