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진동영 기자=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유일상)는 27일 19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 등 7개 정당 정책위의장 등을 초청해 '제1차 공직선거정책토론회'를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극화 해소를 위한 경제정책'이라는 대주제 하에 실시되는 이번 토론회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정책 △농어민과 소상공인 대책 등에 대한 각 당의 정책 방향과 대책을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나성린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 조정식 민주당 의원, 이명수 자유선진당 정책위의장, 김세현 미래희망연대 사무총장, 신언직 통합진보당 정책위의장, 한면희 창조한국당 대표, 강상구 진보신당 부대표가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KBS·MBC·SB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