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클럽V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후보자들의 락 파티(Rock Party) 참석한 이준석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후보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후보자들과 다양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눈 이 비상대책위원은 “새누리당도 쇄신작업 후에 20~30대를 차별없이 능력에 따라 등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편의점 데이트' 딱 걸린 탑·나나, 열애 인정 '입국 금지' 유승준, 세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하나 사놨다" 재산 공개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