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피재윤 = 올해 101세를 맞은 오우순 할머니가 11일 오후 1시50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 회곡리 구 풍동초등학교에 마련된 풍산 제2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12.4.11/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두번 이혼' 심수봉, 짝사랑했던 남편 첫 공개 "이혼한 줄 알았다"던 숙행, 상간 소송 패소 "내 선택"...지효, 워터밤 노출 관행 깼다 "창피해서..." 이형택, 이대훈 폭행 루머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