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가 종료된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통합진보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이정희 공동대표(왼쪽)와 유시민 공동대표가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하고 있다. 민주통합당과 야권연대를 이뤄 치루는 이번 선거에서 통합진보당은 총 51개 지역구에 후보를 냈으며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4.11/뉴스1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유산' 43세 서동주 "폐경 수치 판정…유전적 요인 크다더라"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