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가 종료된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통합진보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이정희 공동대표(왼쪽)와 유시민 공동대표가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하고 있다. 민주통합당과 야권연대를 이뤄 치루는 이번 선거에서 통합진보당은 총 51개 지역구에 후보를 냈으며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4.11/뉴스1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1,910명 읽는 중 167세 김흥국 충격 근황...민머리에 하얀 콧수염 2'♥이규한' 솔비,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인생의 동반자" 3"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4서인영 '갸루' 파격 변신...툭 튀어나온 부유방 '굴욕' 5술 따르라는 PD 뺨 때렸다? 박준금 루머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