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가 종료된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통합진보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이정희 공동대표(왼쪽)와 유시민 공동대표가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하고 있다. 민주통합당과 야권연대를 이뤄 치루는 이번 선거에서 통합진보당은 총 51개 지역구에 후보를 냈으며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4.11/뉴스1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