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가 종료된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통합진보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이정희 공동대표(왼쪽)와 유시민 공동대표가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하고 있다. 민주통합당과 야권연대를 이뤄 치루는 이번 선거에서 통합진보당은 총 51개 지역구에 후보를 냈으며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4.11/뉴스1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