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12월18일까지 인터넷 과다사용 예방 연극 ‘로긴’ 공연을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터넷 과다사용 예방 연극 공연은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6월 ‘인터넷 과다사용 예방 예술체험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연극 ‘로긴’은 현실과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철이(주인공)의 게임체험 연극으로 게임 과다사용으로 인해 시작되는 중독성을 교육적 메시지로 담고 있다.
이 연극은 11일부터 12월18일까지 55회에 걸쳐 초등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직접 학교를 찾아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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