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22일 투표시간 연장 논란과 관련, "올해만 해도 두 번이나 선거법 개정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댔다"며 "그렇게 중요한 문제라면 그 때 그렇게 나왔어야 하는데 당시 유야무야 끝내놓고, 선거를 코앞에 두고 이렇게 나오는 것은 거짓말로 표를 얻기 위해 선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변휘 기자
2012.11.22 11:41
글자크기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22일 투표시간 연장 논란과 관련, "올해만 해도 두 번이나 선거법 개정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댔다"며 "그렇게 중요한 문제라면 그 때 그렇게 나왔어야 하는데 당시 유야무야 끝내놓고, 선거를 코앞에 두고 이렇게 나오는 것은 거짓말로 표를 얻기 위해 선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