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업노련, 문재인 지지선언

건설기업노련, 문재인 지지선언

양영권 기자
2012.12.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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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연합이 7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건설기업노련은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소속 건설 관련 34개 노동조합의 7500여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다.

건설기업노련은 이날 서울 영등포동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 조합원과 그 가족들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기필코 정권교체가 이뤄지도록 하는 활동을 힘있게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와 무분별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제도를 개혁한다는 내용 등을 담은 정책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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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권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논설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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