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위원 전원 국회서 대화록 최종 확인 절차(종합)

열람위원 전원 국회서 대화록 최종 확인 절차(종합)

뉴스1 제공 기자
2013.07.22 11:55

(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회의록) 존재 유무에 대한 최종 확인 작업을 하게 게 될 국회 운영위원회 여야 열람 위원 전원(10명)이 22일 오후 2시께 국회에서 만나 최종 확인 절차를 진행한다.

여야에 따르면, 당초 국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여야 열람 위원 전원이 국가기록원을 방문해 최종 절차를 거치기로 했지만, 이날 오전 여야 열람 위원 대표 4명이 기록원을 방문해 검색 작업을 실시함에 따라 추가 방문은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이날 오전부터 국가기록원에서 열람 위원 4명이 진행하고 있는 검색 작업이 지연될 경우 열람위원 전원이 모이는 회의 시간도 유동적일 수 있다.

여야는 이날 오후 2시 열람 위원 전원이 모여 최종 확인 절차를 거치면 오후 3시께 운영위 전체회의를 개의해 검색 결과를 보고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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