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장 "대화록 없었다..관리부실 보완할 것"

국가기록원장 "대화록 없었다..관리부실 보완할 것"

김성휘 기자
2013.07.22 18:51

"대통령기록관에서 관리하는 16대 대통령기록물 중에는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은 없었다. 대화록 부재가 관리부실로 비쳐진 데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 지적한 부분에 대해 내부 검토 거쳐 보완할 것은 보완할 것이다."- 박경국 국가기록원장, 22일 국회에서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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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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