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은 19일 국정원 댓글 사건 국정조사에 참석해, "경찰의 중간 수사 발표는 부정한 목적으로 했음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전 과장은 이날 "중간수사 결과 발표가 대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느냐"는 민주당 박범계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