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은 19일 국정원 댓글 사건 국정조사에 참석해, "경찰의 중간 수사 발표는 부정한 목적으로 했음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전 과장은 이날 "중간수사 결과 발표가 대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느냐"는 민주당 박범계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