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1) 손형주 기자 = (평택=뉴스1) 손형주 기자 14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 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 미군 제2전투항공여단의 신형 치누크 헬기 "CH47-F"가 공개되고 있다. 최근 한국에 배치돼 훈련을 마친 신형 치누크 헬기는 기존 "CH47-D" 모델보다 강력해진 엔진을 탑재하고 새로운 기체 설계로 흔들림이 줄어 안전성이 높아졌다. 2014.5.1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오빠 파스타 뭐 좋아해?"...아내가 아이 과외 선생에게 수상한 문자 트와이스 정연 때린 여배우…"눈 잘못 맞아 큰일날 뻔" 실토, 누구 "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