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위도 같은날 경찰청 현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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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여태경||25 =안행위도 같은날 경찰청 현안보고
(서울=뉴스1)여태경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과 관련해 법무부를 상대로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이날 법무부 업무보고에는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법사위 관계자는 23일 "상황이 상황인만큼 내일 오전 유병언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 현안보고를 받고 질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법사위는 당초 전체회의가 예정돼 있지 않았지만 국민적 의혹 해소 등을 위해 법무부 현안보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도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유병언 사체 발견과 관련해 경찰청을 상대로 초동수사 미흡 등을 추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