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국회 안전행정위 현안질의

이성한 경찰청장은 24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근처에서 발견된 안경에 대해 "유병언 전 회장이 생전에 썼던 안경과 일치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이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사진 등에서 확인된 유병언 전 회장의 안경과 발견된 안경이 같은 종류였느냐는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 청장은 "안경이 아직 유병언 것이란 증거는 없다"며 "감식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