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47명 가운데 226명의 찬성을 받아 가결됐다. 반대는 4명, 기권은 17명이다. 독자들의 PICK!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