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47명 가운데 226명의 찬성을 받아 가결됐다. 반대는 4명, 기권은 17명이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