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지도부, 11일 대전에서 현장최고위

새정치 지도부, 11일 대전에서 현장최고위

황보람 기자
2015.03.1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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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전주에 이어 2번째 현장, '경제정당' 행보 이어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정책연구원에서 열린 공부모임 경제정책심화과정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정책연구원에서 열린 공부모임 경제정책심화과정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새정치민주연합은 11일 대전에서 제72차 최고위원회를 열고 경제정당 행보를 이어간다. 이날 현장최고위는 문재인 당대표 취임 이후 전주에 이어 2번째다.

구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최고위에는 문 대표를 비롯해 주승용, 정청래, 전병헌, 오영식, 유승희, 추미애, 이용득 최고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고위에서는 대전 지역현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 대표는 환경·에너지 관련 강소기업인 부강테크를 방문해 현장을 시찰하고 도시락 오찬을 진행하는 등 경제정당 행보를 이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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