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원샷법, 늦어지면 소용없어…지금 해야"

朴대통령 "원샷법, 늦어지면 소용없어…지금 해야"

이상배 기자
2015.12.07 16:14

[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와 회동에서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 제정안과 관련, "공청회를 거쳐 법도 고쳐가면서 여론수렴도 해가면서 사전방지 장치까지 해서 지금 대한상의에서 500대 기업한테 이 법에 대해 물으니 거의 80% 가까운 기업들이 이것을 빨리 해결해달라, 그래야 구조조정이 돼서 이제 우리 기업 체질들이 모두 경제 체질이 튼튼해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원하고 있다"며 "너무 늦어지면 이 법이 소용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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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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