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는 '최순실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는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씨를 비롯해 김 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송성각 전 콘텐츠진흥원장,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 등 채택된 총 27명의 증인 중 13명이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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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는 '최순실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는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씨를 비롯해 김 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송성각 전 콘텐츠진흥원장,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 등 채택된 총 27명의 증인 중 13명이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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