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확대정상회담을 갖고 예정된 시간을 넘겨 가며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만나 오후 4시40분부터 5시35분쯤까지 55분 가량 확대회담을 가졌다. 원래 4시45분~5시15분의 30분을 예정한 데 비하면 약 25분 초과한 것이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 대안, 양국 경제관계 확대, 북핵 해법 등 다양한 현안을 테이블에 올린 걸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