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시진핑 주석, 예정보다 25분 넘겨 확대정상회담

文 대통령-시진핑 주석, 예정보다 25분 넘겨 확대정상회담

김성휘 기자
2017.12.14 18:44

[the300]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확대정상회담을 갖고 예정된 시간을 넘겨 가며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만나 오후 4시40분부터 5시35분쯤까지 55분 가량 확대회담을 가졌다. 원래 4시45분~5시15분의 30분을 예정한 데 비하면 약 25분 초과한 것이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 대안, 양국 경제관계 확대, 북핵 해법 등 다양한 현안을 테이블에 올린 걸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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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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