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 대국민 고발 언론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 여가수 '180억' 저택서 총격 사건, 범인 잡고보니... "월 2300만원"…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