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신년 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명숙 전 총리나 두 분 전임 대통령에 대해 모두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제가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과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는 엄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의 사면권은 국민들에게 위임받은 것"이라며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아직까지 정치인 사면 검토한 바 없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미리 말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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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명숙 전 총리나 두 분 전임 대통령에 대해 모두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제가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과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는 엄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의 사면권은 국민들에게 위임받은 것"이라며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아직까지 정치인 사면 검토한 바 없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미리 말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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