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창원=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4일 경남 창원시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5.14. photo@newsis.com /사진=권창회](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05/2025051416051979037_1.jpg)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정치란 사람을 살리기 위함이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것 아닌가"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의용소방대원 출신으로서 이 후보의 선거 운동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노연우 동대문구 구의원이 뒷골목 유세 중 심정지로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에 대한 반응이다.
이 후보는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이같이 전하고 "의용소방대원 활동을 통해 익힌 심폐소생술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며 "정말 다행"이라고 남겼다.
이 후보는 "정치는 사람 살리는 일"이라며 "국민을 살리는 정치, 민주당이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두 팔 걷어 앞장서신 노연우 의원님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더불어 어르신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