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개표율 50% 넘었다…이재명 49% 김문수 43%

대선 개표율 50% 넘었다…이재명 49% 김문수 43%

안재용 기자
2025.06.04 00:20

[the300]

(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3일 밤 당선이 확실시된 가운데 인천 계양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25.6.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3일 밤 당선이 확실시된 가운데 인천 계양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25.6.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전국 개표율이 50%를 돌파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0%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상파 방송 3사는 모두 이재명 후보에 대해 '당선 확실' 자막을 화면에 띄웠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3분 전국 개표율 51.74% 기준 이재명 후보가 49.01%(887만5596표), 김문수 후보가 42.61%(771만6356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6.4%포인트 개표율 40% 기준 때의 6.11%포인트보다 차이가 더 벌어졌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33%(132만8109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는 전날 밤 11시40분쯤 이재명 후보에 대해 "당선 확실"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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