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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반도체·AI 첨단산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반도체·AI 첨단산업 특위'를 구성했다"며 "위원장은 양향자 최고위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총 13명의 위원이 선출됐다. 송석준·박성민·최형두·김소희 의원이 위원으로 선출됐다"며 "그 외에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고, 추가 인선에 들어갈 예정이다. 고동진 의원도 추가로 임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재명정권 무능 외교 국격 실격 대응 특위' 위원도 임명했다"며 "김성원 의원이 위원으로 임명됐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상설위원회인 디지털정당위원회의 위원장으로 박충권 의원을,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