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파견직원 음주 후 물의…원소속 복귀·감찰 조사 징계 요구"

대통령실 "파견직원 음주 후 물의…원소속 복귀·감찰 조사 징계 요구"

조성준 기자
2025.11.14 16:54

[the300]

대한민국 대통령실
대한민국 대통령실

대통령실이 음주 후 물의를 일으킨 파견 직원을 엄정 조치했다.

대통령실은 14일 언론 공지를 통해 "부처에서 파견된 직원이 음주 후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직원을 원소속 부처로 복귀시켰다"며 "또한 감찰 조사를 통한 징계를 요구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소속 직원들의 음주 관련 기강 해이와 공직 기강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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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정원, 보훈부를 출입합니다. 외교·안보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쉽고 재미있게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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