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운구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대표, 조국 조국혁신당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언주,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영접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