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운구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대표, 조국 조국혁신당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언주,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영접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