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대 특검이 남긴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으로 임명된 권창영 변호사가 6일 서울 중구 법무법인 지평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2.06.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2/2026022322534981124_1.jpg)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팀의 특검보를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취재진에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권창영 특검이 임명을 요청한 2차 종합특검의 특검보 후보자 중 권영빈(연수원 31기), 김정민(군법무관 15회), 김지미(연수원 37기), 진을종(연수원 37기)을 특검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2차 종합특검은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 수사로 결론을 내지 못한 사안과 정보기관의 민간인 사찰·블랙리스트, 부정선거 관련 유언비어 의혹 등을 재수사할 예정이다.
앞서 2차 종합특검을 지휘할 특별검사로 법무법인 지평의 권창영 변호사가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