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멘토링센터, AI 시대 통찰 교양 과목 개설…박영선 전 장관 등 강연

서강멘토링센터, AI 시대 통찰 교양 과목 개설…박영선 전 장관 등 강연

김효정 기자
2026.02.24 17:41

[the300]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박영선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박영선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이 2026학년도 1학기 교내 교양 과목 '공감의 시대-경험이 주는 미래'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을 연사로 초청, 인공지능(AI)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며 청년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삶의 방향을 제안할 계획이다.

강연자로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김상용 서강대 기획처장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문무일 전 검찰총장 △백준호 퓨리오사 대표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녹원 딥액스 대표 △홍성준 뱅크샐러드 총괄이사 △박철민 삼성전기 상무 △유호현 투블에이아이 대표 △박종훈 고려대 의대 교수 △김현경 전 MBC 전문기자 △이원조 DLA 파이퍼 대표가 나선다.

다음 달 4일 개강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2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창은 지난 2024년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 주도로 설립돼 각계 전문가 94명 회원의 기부 및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8차례 특별 강연을 개최했으며 3000여 명의 청년들이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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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김효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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