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베이징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이 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리셉션 행사에 참석했다. 리세셥은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 열병식 행사 뒤 열렸다. 2025.09.03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베이징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20일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담화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