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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군위 신공항 부지 방문…김부겸 "사업 문제 깔끔히 해결될 것"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구 군위 방문과 관련해 "대통령께서 군위 신공항 부지를 찾으셨다"며 "신공항 사업 지연을 안타까워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이같이 쓰며 "재원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는 점도 인식하셨다"며 "저는 1조원을 사업 착수비로 우선 확보해 놓았다"고 밝혔다. 그는 "당론으로 (TK신공항) 특별법 개정도 약속드렸다"며 "이제 문제 해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듯하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의 관심에 대구시장의 의지를 포개면 일 추진이 훨씬 쉬워진다"며 "제가 대구시장이 돼 이재명 정부와 함께 공항 문제 깔끔하게 해결하겠다"고 했다. TK신공항은 대구 도심 군 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통합 이전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위·의성 공동후보지 확정 이후 군위군 대구 편입, 특별법 제정 등을 거치며 속도를 내는 듯했지만 재원 조달과 사업 방식·배후 교통망 구축 등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며 착공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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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吳 네거티브, 서울시민 무시하는 것…안타깝다"[터치다운the300]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자신을 향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측 공세에 대해 "서울시민 수준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오 후보의 시정 10년에 대해서는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벌인 세금 낭비"라며 "선거는 현역에 대한 심판"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15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기댈 곳이 흑색선전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 후보 측 주장은) 명백한 허위이고 조작"이라며 "많은 시민께서 정책 대결을 기대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네거티브만 일삼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다. 정 후보는 "현장에서 많은 시민이 성동구에서 했던 것처럼 서울을 확 바꿔 달라는 의견들을 많이 주신다. 또 최근 국제정세로 인한 생활고를 토로하며 세금이 아깝지 않은 행정을 해달라는 요구들이 많다"며 "오 후보의 대표적인 실정이 한강버스, 감사의 정원 같은 세금 낭비 사업이다. 시민들에게서 세금 아깝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내가 하고 싶은 사업이 아니라 시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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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노골적 선거운동" 野 비판에...與 "수준낮은 정치공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모란시장 방문 등이 노골적인 선거운동이라며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다. 또 최근 국민배당금, 장특공(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 여권발 변수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선 "선거 시기에 예민한 주제는 가다듬어서 이야기하는 게 적절하다"며 당 안팎에 주의를 당부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15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 대통령의 선거운동이 한 번만 더 진행된다면 국민의힘은 즉시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운동에 대한 법적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에 대해 "수준이 낮아도 한참 낮은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이어 "선거가 있어도 국정은 돌아가야 한다. 선거 기간엔 대한민국 전체가 마비돼야 한다는 거냐"고 반문했다. 조 사무총장은 '최근 야당에 공격 빌미를 제공할 수 있는 메시지가 여권에서 나오는데 청와대에 선거 기간 동안 '로우키'로 가자는 제안은 한 적 없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당에서 따로 청와대나 정부 측에 이야기한 적은 없다"면서도 "예민한 주제는 가다듬어서 이야기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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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尹에 '별' 안겨준 추미애, 경기도에 아는 것 없으니 헛소리 반복"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가 문재인정부 시절 '조국 민정수석 임명' '검찰 특수부 확대'에 반대한 점을 강조하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야말로 윤석열에게 별의 순간을 안겨줬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15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추 후보님, '조응천이 검찰권력을 막아내지 못했다'라니 헛소리 좀 그만 하라"며 "빨간 검찰을 파란 검찰로 변태시켜 검찰을 검찰주의자들로 가득 차게 만든 '마이너스의 손'은 바로 '추미애·조국' 환장의 복식조 아니었나"라고 밝혔다 추 후보는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조 후보에 대해 "조 후보는 검사 출신으로 검찰의 권력 속성과 위험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런데 (의원 시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있으면서 그걸 막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저는 '조국 민정수석' 임명, 검찰 특수부 확대, 윤석열 검찰총장 영전에 반대했다"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삽질에 끝까지 반대했던 사람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세상을 뭐로 보고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을 제게 덮어씌우려고 하나"라며 "검찰 개혁의 핵심은 정치검찰의 중핵인 특수부를 대폭 축소하는 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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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의 하루, 노동자 헌신으로 유지…존중받아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일하는 시민의 시간과 삶을 지키는 노동행정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15일 오후 한국노총·민주노총 등 소속 주요 산별·연맹 조직들과 정책협약·정책제안식을 열고 "서울의 하루는 수많은 노동자의 헌신으로 유지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핵심 노동 공약인 '서울형 유연근무' 확산과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확대 등을 언급하며 플랫폼·프리랜서·돌봄·필수노동 등 영역에서 사각지대 없는 노동권 보장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후보와 캠프 이용선(재선·서울 양천구을) 노동본부장을 비롯해 한국노총·민주노총 소속 주요 산별노조 및 연맹 대표자, 조합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협약에는 한국노총 소속 금융노조, 공공연맹, 전력연맹, 서울시버스노조와 민주노총 소속 보건의료노조, 사무금융노조, 서비스연맹,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건설기업노조, 서울시투자출연기관노조협의회 등 총 11개 산별·연맹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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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수다" 우도에서 땅콩 심는 사람들? 알고보니 與의원들[현장+]
"삶의 체험 현장이네. 고생했수다. " 15일 제주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한 제주도민이 땅콩밭에서 씨앗을 심고 있는 이들을 바라보며 이같이 말했다. 밭에서 작업 중인 사람들은 다름 아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한규·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위성곤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제주도 민심을 청취하기 위해 이곳까지 찾았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흰색 와이셔츠와 검은색 재킷을 벗고 밀짚모자와 장화, 작업복을 착용했다. 위 후보는 "오늘을 위해서 오일장에 가서 옷, 바지를 1만원에 샀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이들은 발이 푹 꺼지는 밭에 들어가 허리를 잔뜩 숙이고 땅콩 씨앗을 심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꼭 이삭 줍는 사람들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날 정 대표가 재빠르게 씨앗을 심으며 선두로 나아가자 다른 의원들은 "제주로 이사 오셔야겠다. 너무 빨리 쫓아가서 쫓아가질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옆에 있던 사람들이 "대표님이 열심히 하시는구먼"이라고 말하자 정 대표는 "일도 아니구먼"이라며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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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부산 표심...與, 전재수 '동남권투자공사' 공약에 힘 싣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부산을 찾아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핵심 공약인 동남권투자공사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중심으로 보수 진영이 결집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면서 민주당도 후보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5일 오후 부산 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해양수도 부산 금융 생태계 완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서 "부산을 글로벌 해양금융 도시로 발전시켜 부산의 자존심을 되살려야 한다"며 "전 후보가 제안한 동남권투자공사 설립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동남권투자공사는 5년 내 50조 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갖춘 투자공사로 키워가겠다는 구상"이라며 "선거 이후 후반기 국회가 구성되면 원내대표로서 정무위원회에 계류 중인 동남권투자공사 설립법안을 우선 과제로 삼아 속도감 있게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과 전 후보 그리고 부산 지역 금융권 관계자들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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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조국, 격전지 '평택'서 표심 경쟁...단일화 가능성은 불투명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5파전으로 굳어지며 최대 격전지로 부상한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평택을 찾아 김용남 민주당 후보 지원사격에 나선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도 같은 날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정 대표는 16일 오후 3시쯤 경기 평택에 위치한 김용남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이후 인근 오산 오색시장으로 이동해 민심을 청취할 계획이다. 조국 후보도 같은 날 오후 2시쯤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대한 계획과 포부 등을 밝힐 예정이다. 현재 평택을 재선거는 민주당 김용남, 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후보와 국민의힘 유의동,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의 5파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다자구도인 만큼 범여권 후보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후보들이 모두 '완주' 의지를 보여서 단일화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확실한 우위를 점한 후보가 없는 것 역시 단일화 추진 동력을 줄인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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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두나무' 1조 품고 달리는데…국회 입법 시계는 '올스톱'
하나은행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 1조원을 투자하면서 전통 금융업과 가상자산 업계간 융합이 본격화했다. 그러나 국회의 관련법 처리가 미뤄지면서 금융권의 움직임을 제도가 쫓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228만 4000주를 1조33억원에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 55%를 확보하며 4대 주주에 오르게 됐다. 전통 은행권이 가상자산 핵심 인프라 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금융업계의 발 빠른 행보와 달리 제도를 뒷받침할 국회의 시계는 멈춰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는 뒤로 밀려 있는 상태다. 핵심 쟁점을 두고 교통정리가 되지 않은 탓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준비금 적립 방식, 상환 의무,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을 두고 업계는 물론, 정치권·정부 안팎에서 시각차가 크다. 특히 대주주 지분 제한은 기존 거래소 지배구조와 맞물려 업계의 반발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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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북구갑' 보궐 후보 등록…"민주당의 폭주 박살 내겠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권의 공소취소 폭주를 박살 내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15일 부산 북구 선관위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은 한동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후보는 "우리 북구는 지난 20년간 언제나 후순위, 을을 감내해 왔다. 대한민국 1순위와 진짜 갑으로 우리 북구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의 보수진영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민주당 견제와 북구 발전이라는) 두 가지 큰 목표를 말씀드렸다"며 "그런 큰 민심의 열망 앞에서 정치공학적 문제는 종속 변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 후보는 북구갑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박 후보를 동시에 겨냥해 "지난 20년간 (이곳의) 정치인들은 누구는 인사를 잘했고, 누구는 인사를 못 했다는 말만 남았다"며 "둘 다 장관을 한 번씩 했지만 결국 이 지역은 발전하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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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 측 "정원오 '아이돌봄' 공약, 1개 빼고 '베끼기·답습·재탕'…비전 부재"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이돌봄' 공약 약 93%가 오 후보 정책을 베끼거나 정부 정책을 답습해 나왔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 후보는 정 후보를 향해 정책 토론을 하자는 입장에 동의하니 양자 토론에 나오라고 압박했다. 오 후보 캠프는 15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정 후보가 전날 발표한 '24시간 공백없는 아이돌봄 지원체계' 공약 15개 항목 중 14개(93. 3%)는 오 시장 정책 베끼기, 정부 정책 답습, 본인의 성동구청장 시절 사업 재탕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캠프는 "민주당 시장 후보가 진정으로 새롭게 제시한 정책은 '폐원 어린이집의 초등 돌봄시설 전환' 단 1개에 불과했다"며 "특히 정 후보 공약 중 6개의 핵심 항목은 오 후보가 4월16일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와 사실상 동일한 내용"이라며 "정책 표절 의혹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 후보는 본인이 성동구청장으로서 시행한 '우리 아이 안심동행센터'와 '필수노동수당' 2개를 명칭만 바꿔 서울형 정책이라고 발표했다"며 "인구 28만 성동구 사업을 1000만 서울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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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형준, '무장애 사투' 시민들에 부끄럽지 않나"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장애인 비하 유튜버 '감동란' 채널에 출연한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를 향해 "무장애 세상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가족, 돌봄 종사자분들께 부끄럽지 않느냐"고 질타했다. 박홍배 대변인은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앞에서는 장애인 부모님 만나고 뒤에서는 장애인 비하 유튜버 채널에 출연하는 것이 국민의힘과 박 후보의 진짜 정체인가"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박 후보가 장애인 비하 유튜버 채널에 출연한 것을 두고 국민적 공분이 무섭게 커지고 있다"며 "가장 충격적인 것은 박 후보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부산지부와 부산장애인부모회로부터 발달장애인 정책 요구안을 전달받은 다음 날 해당 유튜버와 촬영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한눈에 보는 2025 장애인통계'에 따르면 부산 전체 인구 중 약 5. 3%가 장애 인구다. 무려 약 17만4900명에 달한다"며 "(박 후보는) 장애인 비하 막말 유튜버와 지금 희희낙락거릴 때인가. 현직 시장이 맞느냐"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