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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이해민 "연구자들 마음 놓을 환경 만드는 일에 집중"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비례)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과학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치열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이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LG유플러스 내부 점검 결과 8개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사실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 의원은 "8개 취약점 중 1개만 존재해도 치명적인데, 해커들을 위한 레드카펫을 깔아놓은 모양"이라고 했다. 또 하이브, 토스, 놀(NOL)티켓 등의 얼굴패스 서비스의 민감한 생체 정보 수집도 문제 삼았다. 사용자가 명확히 인지하거나 동의하기 어려운 구조에서 이같은 정보가 업체에 수집, 보관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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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한정애 "내년엔 300명 의원 모두 이 상 받을수 있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구병)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한 의원은 "국정감사는 여야로 나뉘어 있지만, 정부가 어떻게 일하는지 꼼꼼하게 보고 잘하라고 격려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한 의원 모두 축하하고, 내년에는 300명 모두 이 상을 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올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이번 외통위 국정감사에서는 한국인 대학생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캄보디아에서 집중적으로 벌어지는 온라인스캠 범죄에 다수의 한국인 가담 연루 사실이 드러나면서 관련해 외교부의 부실 대응 지적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전임 정부의 캄보디아 ODA(공적개발원조) 문제 등도 함께 제기됐다. 한 의원은 캄보디아 사태와 관련, 전임 정부의 실책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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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김기웅 "외교·안보·통일, 이념과 계층 넘는 국가 과제"
김기웅 국민의힘 의원(대구 중구남구)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저의 지적이 야당의 정치공세가 아니라 정말 국가의 발전과 우리 국민의 더 나은 내일을 말하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큰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자랑스럽다. 국민 목소리를 잘 듣고 더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이해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올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외통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이번 외통위 국정감사에서는 한국인 대학생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캄보디아에서 집중적으로 벌어지는 온라인스캠 범죄에 다수의 한국인 가담 연루 사실이 드러나면서 관련해 외교부의 부실 대응 지적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국감에서는 캄보디아 현지 감사가 생중계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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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한병도 "국민·현장과 함께 걷는 활동 이어갈 것"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을)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한 의원은 "국민께서 국회의원에게 부여해준 권한을 온전히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했다. 한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한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전수조사 자료를 토대로 데이터와 숫자에 입각한 정책질의를 선보였다. 한 의원은 윤석열 정부 출범 직전 1877개였던 관사가 2018개까지 늘고, 총 1078억원의 세금이 운영 및 관리비 등으로 쓰인 점을 지적했다. 또 420개 지방공기업의 금고 협력사업비를 전수조사한 뒤 행안부가 '금고 지정 내규' 제정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국정감사 종료 전까지 지자체 관사 운영 가이드라인과 지방공기업 금고 지정 근거 마련을 위한 지방공기업법 개정을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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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서범수 "민생·안전 위해 더 치열하게 뛰겠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울산 울주)이 '202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민생과 안전을 담당하는 경찰과 소방의 근무 여건과 복지에 더 신경쓰겠다"고 다짐했다. 서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서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서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찰 출신이라는 경력을 살린 정책 질의로 존재감을 뽐냈다. 서 의원은 캄보디아 등에서 사기 및 인신매매 등을 벌이다 미국과 영국의 제재를 받은 '프린스그룹'이 한국에서도 사무실을 운영 중이었단 사실을 밝혀냈다. 충북 청주 오송 참사와 같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정책 대안도 제시했다. 서 의원은 전국에 산재한 유사 명칭 시설물을 지적하며 오인 출동 및 부처 간 떠넘기기 실태가 오송 참사 등 사고를 불러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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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 대상] 주진우 "무너지는 헌법정신과 사법정의 수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구갑)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주 의원은 "무너지는 헌법정신과 사법 정의를 수호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 상은 무분별한 입법 독주와 국정 전반의 불투명성을 걷어내고 헌정 질서를 바로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하며, 권력의 사법 방해 의혹에 맞서 진실을 규명하는 데 더 헌신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주 의원은 국정감사 내내 사법부 독립의 원칙을 강조하며 국회의 정쟁화를 경계했다.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법원의 신속 재판 이유를 집중적으로 추궁하면서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세우려고 하자 주 의원은 "대법원장이 사법부 독립의 보루로서 존중받는 것은 헌법상 원칙 때문"이라며 "국회가 사법부의 역할까지 대신하려는 것은 삼권분립 침해"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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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우원식 국회의장 사퇴 촉구 "여당과 야합하는 의장, 자격 없다"
국민의힘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도중 정회를 선포한 것과 관련해 우 의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우 의장 사퇴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결의안을 제출한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의 무제한 토론에 대해 우 의장이 보여준 여러 만행은 사회권 남용"이라며 "정치적 중립성을 무시하고 민주당에 야합하는 행태를 보인 우 의장은 의장으로서 자격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 의장이 국회법을 근거로 들어 나경원 의원이 발언하는 마이크를 껐다 켜는 것을 반복하고, 소형 녹음기가 의사진행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전체 발언을 중지하는 과정을 보면 우 의장이 과연 국회의장으로서의 정치적 중립성을 제대로 지키는지 심각한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과거 민주당 의원들이 무제한 토론을 할 때 소설을 읽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추태를 부렸음에도 (우 의장은) 단 한 번도 의사진행을 중지하거나 끈 사례가 없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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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정청래, '4명 매몰' 광주 붕괴 사고에 "양부남 시당위원장 급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명이 매몰된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 "양부남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을 급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매몰된 작업자가) 무사히 구출되기를 바라며 당국은 최선의 조치를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오후 1시58분쯤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철제 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현장 작업자 4명이 매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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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 박균택 "내란 극복과 민생 균형 찾기 위해 노력했다"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구갑)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국회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성원해 주신 지지자분들께 드리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 상은 저보다 국정감사 기간 내내 묵묵히 고생해준 우리 보좌진과 함께 받는 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박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법제사법위원회는 내란의 잔재들과 맞서느라 악전고투할 수밖에 없었다"며 "지난 정권이 남긴 왜곡된 제도와 실정을 바로잡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감사 내내 제 마음의 중심에 '내란 극복'과 '민생'이라는 두 축을 세우고,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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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후 찬성, 그리고 또 필버…하루에 법안 1건 처리하는 지구전
정기국회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로 끝난 지 이틀 만에 12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또다시 필리버스터가 시작됐다. 여당의 주요 개혁법안 추진에 반발한 국민의힘이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로 맞서 싸울 것"이라고 천명한 만큼 당분간 민생법안의 조속한 처리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국회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본회의를 열고 가맹사업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찬성 238표였다. 민주당뿐 아니라 상당수 국민의힘 의원들도 찬성했단 의미다. 가맹사업자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협상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골자인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상정됐으나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로 인해 표결에 이르지 못했다. 국회법에 따르면 필리버스터 도중 회기가 종료될 경우 필리버스터 역시 종결되는 것으로 간주하고 관련 안건을 다음 회기에 지체 없이 표결하게 돼 있다.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로 늦춰진 표결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지자 민주당 의원들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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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 최보윤 "더 큰 책임감으로 국민을 섬기겠다"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받았다. 최 의원은 "더 큰 책임감으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최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최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최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과 차별을 끄집어내 공감을 자아냈다. 최 의원은 복지부를 대상으로 한 국감에서 대전 한화이글스 구장에서 장애인석을 가려 일반 좌석으로 판매한 사건을 거론하며 "대부분 스포츠경기장은 장애인석이 여유롭지 못하고 심지어 법에서 정한 최소 기준조차 지키지 않는 곳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KBO 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직, 문학구장은 장애인석이 14석에 불과하다"고 했다. 종합감사에서도 "가을야구에서 휠체어 장애인석이 11만원에 암표로 거래되고 있다"며 "본인 확인 절차와 예매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관계부처와 협의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답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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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이정문 "국감, 국민 삶 지키는 제도개선의 장이 돼야"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천안시병)이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국정감사가 형식적 절차가 아닌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부 견제와 제도개선의 장이 돼야 한다는 되어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에 국회가 더욱 충실히 응답하라는 무거운 책무를 담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주최한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첫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를 마치고 수상하게 돼 너무나 뜻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이 매년 평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에서 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 이 의원은 "정무위는 오래 전부터 '신사 상임위'라 불릴 만큼 여야 의원들이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해온 곳"이라며 "저 역시 국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짚어내고 정책적·입법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