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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여객선 사고 인명피해 없도록 신속한 사고수습 지시
19일 대통령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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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UAE 대통령 모친과 별궁 만찬…"깊은 친밀감과 유대감"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의 모친인 셰이카 파티마 빈트 무바라크 알 케트비 여사의 초청으로 파티마 여사 별궁을 방문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 부대변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18일 저녁(현지시간) 파티마 여사 별궁에서 파티마 여사와 만찬을 했다. 김 여사는 이날 만찬에서 "파티마 여사께서 오랜 기간 여성과 가족, 아동을 위해 헌신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파티마 여사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여사와 파티마 여사는 UAE 전통 음식을 함께하며 요리, 가족, 한류 문화 등을 주제로 환담을 나눴다. 파티마 여사와 왕실 여성들은 K(케이)-뷰티와 K-푸드, K-드라마 등 한국 문화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UAE 내에서 한국 문화의 인기가 높다고 했다. 김 여사는 "아부다비에 와 보니 깊은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낀다"며 "다음에 방한해 주신다면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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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UAE와 깐부 맺고 '아랍의 맹주' 이집트로
이재명 대통령이 UAE(아랍에미리트)에서 2박3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아랍의 맹주' 이집트로 향한다. 이 대통령은 19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왕립공항을 통해 출국, 이번 4개국 순방 중 두 번째 행선지인 이집트로 이동한다. 이 대통령은 공식 방문형태로 취임 후 처음으로 이집트를 찾는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국빈방문이자 이번 순방의 첫 방문지인 UAE에서 2박3일간 머물며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한국과 UAE 100년 동행을 위한 새로운 도약' 공동선언문 채택, 한-UAE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등의 굵직한 일정들을 소화했다. UAE는 우리나라가 중동 국가 중 유일하게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로 이번 이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 협력 관계를 심화하는 한편 협력의 범위도 우주, 바이오, 에너지 등으로 넓히는 성과를 냈다. 기대되는 협력 프로젝트의 가치는 방산수출 분야 150억달러(22조원) 이상, AI(인공지능) 관련 분야에서 200억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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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김건희 특검' 수사기간 연장 승인…다음달 28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수사 기간 연장 요청을 재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9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수사 기간 연장 요청을 검토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앞으로도 특검이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로써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 기한은 다음달 28일로 연장됐다. 당초 수사 기한은 오는 28일이었다. 앞서 김건희 특검팀은 기본 수사기간 90일을 거쳐 지난 9월과 10월 등 총 두차례 걸쳐 30일씩 수사 기한을 연장한 바 있다. 김건희 특검팀의 김형근 특검보는 전날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웨스트에서 정례 브리핑을 통해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이 완료되지 않았고 수사 기간 내 출석을 요구한 김건희 여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음주로 예정된 일자에 출석하지 않을 것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공소 제기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이들의 조사가 필요한 점 등을 고려해 특검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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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한국이 세계 최고"…김혜경 여사, UAE서 'K-푸드' 전도
"딸기는 한국 딸기가 전세계적으로 최고인 것 같더라고요. "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 이재명 대통령이 UAE(아랍에미리트)를 국빈 방문한 가운데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현지에서 'K(케이)-푸드 전도사'로 활약했다. 김 여사는 19일 UAE(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할랄 인증 K(케이)-푸드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연한 옥빛의 한복을 착용했다. 김 여사는 딸기를 소개하는 부스를 찾아 "드디어 딸기 맛을 볼 수 있게 됐다"며 "신맛이 별로 없다. 저는 새콤한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달콤한 게 더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막에서 딸기를 생산한 것 아니냐"며 "모양도 너무 예쁘다"고 했다. 현지에서 식품 사업을 하는 양상훈 아그로솔루션코리아 대표는 "1년 내내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며 "딸기는 한국 딸기가 맞다. (한국 딸기가) 전 세계적으로 최고"라고 화답했다. 김 여사는 "다녀봐도 한국 딸기 맛만 한 것을 찾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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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김건희 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 승인
19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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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UAE 아크부대 격려 "중동 평화 지키고 국격 높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UAE(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 주둔 중인 아크부대 장병들과 만나 "(아부다비는) 군 복무 시간을 때우는 장소가 아니다"며 "(장병들은) 세계와 중동의 평화를 지키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격을 올릴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삶과 목숨을 지켜내는 매우 중요한 일을 먼 곳에서 하고 있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UAE 아부다비의 한 호텔에서 열린 아크부대 격려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모래색의 아크부대 군복 상의를 착용했다. 이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 역시 군복을 입고 이 대통령과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아크부대 장병들의 경례를 받은 후 아크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반갑다"고 했고 이 대통령 인사에 화답하는 장병들의 우렁찬 목소리가 장내 울려 퍼졌다. 이 대통령은 "부대를 방문하려 했는데 오면 귀찮다고 오지 말라고 해서 못가게 됐다"는 농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풀었다. 이 대통령이 "매우 섭섭하다. 여러분이 오지 말라고 한 것이냐"고 하자 장병들은 미소를 지으며 "아닙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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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UAE 경제인들에 "AI 등 첨단산업 협력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UAE(아랍에미리트)의 경제계 인사들과 만나 "인공지능(AI) 중심의 첨단산업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함께 창출하자"며 "AI 데이터센터에서 바이오테크까지 (양국 간) 첨단산업 협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이하 현지시간)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한 호텔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초 한-UAE의 CEPA(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발효와 함께 경제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총 6개의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아울러 한국은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UAE가 2031년 AI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신뢰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과 UAE는 전날 아부다비에서 △원자력 신기술, AI 및 글로벌 시장협력 파트너십 MOU △한-UAE 전략적 AI 협력 프레임워크 △AI 분야 협력에 관한 MOU △우주협력에 관한 MOU △한-UAE CEPA 경제협력위원회 행정 및 운영 MOU △바이오헬스 분야 포괄적 협력에 관한 MOU 등 6개의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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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중동 문화 강국인 UAE와 소프트파워 협력 강화, K-컬처 중동 전역 확산 기대"
이재명 대통령, 19일(현지시간)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한-UAE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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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제 3국 공동 진출 통해 UAE와 협력, 글로벌 차원 확산되길 희망"
이재명 대통령, 19일(현지시간)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한-UAE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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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UAE와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가속화, 전략적 파트너십 업그레이드"
이재명 대통령, 19일(현지시간)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한-UAE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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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UAE, 2071년 최고 국가로 도약 확신…최적의 파트너는 한국"
이재명 대통령, 19일(현지시간)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한-UAE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