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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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난 이재명 정치 제자…내가 성남 그 자체다" [터치다운the300]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김지호 전 대변인이 "(저는) 성남 세대이자 이재명의 정치 제자"라며 실질적인 성과로 성남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진행된 머니투데이 더300과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입학 후 30년 이상 성남에서 살아오며 지역의 변화를 몸소 겪은 '성남 그 자체의 정치인'"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2018년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직후 도지사 비서실 비서관으로 발탁돼 3년간 경기도청에서 손발을 맞췄다. 이후 2021년 10월 이 대통령이 제20대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되자 '대한민국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에 중용됐다. 또한 성남시정에 대해선 "정부를 향한 비판과 규탄만으로는 단 하나의 지하철 노선도, 단 하나의 재건축 단지도 앞당길 수 없다"며 "현 정부의 국정 철학인 실용과 속도에 발맞춰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상시 협의 채널을 구축해 핵심 문제들을 패키지로 해결해 내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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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서울시장 본선 승리? 필승 후보는 바로 나"[터치다운the300]
6. 3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구·성동구 갑)이 "절 안 뽑을 이유가 없다"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보였다. 전 의원은 치과의사부터 변호사, 국민권익위원장, 3선 국회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지도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그는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고 했다. 함께 경쟁하는 정원오, 박주민 서울시장 후보와 비교했을 때 "정치 경험과 행정 경험을 갖춘 유일한 후보로서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지방자치체 출범 30년 동안 한번도 배출된 적 없는 여성 광역단체장을 본인이 이루겠다고도 했다. 전 의원의 대표 공약은 △청년용 공공임대주택 '윤슬' △토지임대부 방식의 '반의반값 아파트'다. 그는 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 the300'에 출연해 "서울 시민들이 내 집 마련하도록, 효능감을 느끼게 하겠다"고 말했다. 전 의원을 상징하는 것은 해바라기다. 하늘의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국민을 바라보고 섬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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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출사표 주진우 "변화 이끌어낼 적임자"[터치다운the300]
6. 3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초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갑)은 본인을 "부산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당내 경선 맞상대인 박형준 현 부산시장에 대해서는 "현상 유지에 방점을 찍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본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큰 전재수 의원을 거론하며 "3선 하는 동안 지역구인 북구를 발전시키지 못했다. 정책으로 붙어도 승산이 있다"고 자신했다. 주 의원은 2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 the300'에 출연해 "박 시장은 훌륭한 분이지만 6년 전 설계도로 부산의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신속 통합을 통한 50조원 확보, 북항 개폐형 K-POP 공연장 신설, 낙동강 등을 활용한 AI 산업단지 조성 등을 내세우며 부산에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주 의원은 본선에서 맞붙을 전 의원의 '사법 리스크'를 강조하면서도 행정·정책적으로도 자신이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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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5명과 일한 김동연 "이재명정부 A+"[터치다운the300]
엘리트 관료 출신으로 참여정부부터 문재인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부에서 고위 관료를 지낸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현 경기지사)가 "이재명정부의 국정운영 능력은 A플러스"라고 평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재명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경제 성장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첫 번째 정부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정부로 인해 망가진 대한민국을 빠르게 정상화했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미래 대한민국 성장 동력을 위해 뛰고 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진보·보수 정부를 두루 거치며 양측 모두로부터 여러차례 러브콜을 받았음에도 민주당을 택하게 된 이유를 묻자 "한 치의 고민도 없었다. 민주당의 가치와 제 생각이 일치하기 때문"이라며 "(일찍이 작고하신) 아버지가 민주당의 열혈 당원이었단 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로 유승민 전 의원 차출설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 "민주당이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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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의 성장, 한국이 G3 국가로 가는 길"[터치다운the300]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의 성장이 대한민국의 성장"이라며 "인천이 수도권이기 때문에 받는 제약을 극복하고 재도약한다면 우리나라가 미국, 중국 다음을 잇는 G3(주요 3개국) 국가로 성장하는 길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최근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세력분화 지적에 대해선 "기존 세력만으론 진보를 이어갈 수 없으며, 끝없이 확장해야 한다"고 했다. 박 후보는 30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인천은 지금 기회와 함께 한계점에 도달한 상황"이라며 새로운 발전 모델인 'ABC+E'(AI·바이오·콘텐츠·에너지) 전략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이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인천시장 선거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경쟁력 있는' 카드로 맞선 곳이다. 박 후보는 민주당의 수도권 1호 단수공천 후보다. 정청래 대표가 직접 선거운동복을 입혀주며 힘을 줬다. 국민의힘도 "검증된 리더십"이라며 유정복 현 인천시장을 단수공천했다. 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 대표 시절에 '인천에서 정말 할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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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나이 53살" 젊은 한준호가 꿈꾸는 경기[터치다운the300]
경기지사 선거 경선에 뛰어든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지휘자이자 전략가인 행정가로서 실무와 현장을 아우르는 도민 곁의 도지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후보는 1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저는 오랜 기간 필드(현장)에서 다져진 사람이자 다양한 영역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고 그만큼 많은 성과를 내봤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한국 나이로 53세가 된 한 후보는 "일하기 정말 좋은 나이"라고 본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 후보는 5명의 경기지사 후보 중 유일한 50대 후보다. 한 후보는 "보통 경기지사들은 40대~50대가 당선 돼왔다"며 "경기도라는 큰 광역단체를 발로 뛰면서 국민들 곁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준호가 당선되면 한준호가 보일 것이다. 도청 소재지인 수원에만 머물지 않고 동서남북 권역을 관할하는 4개 행정복합 캠퍼스를 만들어 도민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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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이 대통령의 '성남 성공시대' 재현할 것"[터치다운the300]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이 이끈 '성남 성공시대'를 재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2010·2014년 성남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당시 사용한 사무실을 선거 사무실로 얻었다"며 "이 대통령의 '성남 성공시대'를 잘 이어받아 재현하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원조 친명(친이재명) 모임 7인회 출신이다. 2016·2020년 총선에서 경기 성남분당을에 출마해 내리 당선됐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하고 초대 정무비서관을 지냈다. 지난 1월 정무비서관직을 내려놓은 김 예비후보는 지난 5일 판교역 광장에서 "성남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만들겠다"며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김 예비후보는 재건축이 화두인 분당의 표심을 어떻게 끌어내겠느냐는 물음에 "재건축·재개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고, 국회의원일 당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몸담으며 노후 신도시 특별법을 대표발의해 통과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며 "시장이 된다면 행정력을 총동원해 주민이 원하는 재건축·재개발이 이뤄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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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민주당 후보 누구든 오세훈 꺾는다"[터치다운the300]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7명 중 누구든 치열한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가 된다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1대1 대결에서 넉넉한 표 차로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박 의원은 2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민주당 경선이 굉장히 드라마틱(극적)하고 다이내믹(역동적)하게 전개될 것 같다. 그 속에서 탄생하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라면 누구든 그렇게 승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현재 서울은 대내외적으로 큰 변화가 요구되는데, 특히 청와대·국회 등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지방의 광역메가시티 탄생이 이뤄지며 기능과 역할의 재조정이 필요하다"며 "상법 개정안을 처음 제안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연동형 비례대표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을 견인했던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번 영상에서 "비싸서 살기 힘들어진 서울을 머물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어포더블(Affordable·감당 가능한) 도시'로 탈바꿈시켜야 한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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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극우와 승부 중?…김용태 "전한길, 함께 갈 수 없어"[터치다운the300]
"계엄을 옹호하는 분들은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틀렸다고 봅니다. 독도는 일본 땅이라 주장하는 세력과 저희가 대화 자체가 되지 않는 것처럼 (전한길씨는) 국민의힘과 같이 갈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전한길씨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전씨는 계엄에 대해 옹호하는 듯한 스탠스를 여러 차례 취했다"며 "지금이라도 계엄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생각을 바꾼다면 함께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국민의힘 안에서는 같이 갈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국민의힘)가 먼저 개혁하고 신뢰감 있는 메신저로 바뀌어야 이재명 정부의 위험한 부분에 대한 지적에 국민들이 동의하실 것"이라며 "개혁 없인 우리의 목소리에 비아냥과 조롱만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찬탄(윤석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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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연소 현역 김용태 "계엄 옹호, 다른 게 아닌 틀린 것"[터치다운the300]
"계엄을 옹호하는 분들은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틀렸다고 봅니다. 독도는 일본 땅이라 주장하는 세력과 저희가 대화 자체가 되지 않는 것처럼 (전한길씨는) 국민의힘과 같이 갈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전한길씨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전씨는 계엄에 대해 옹호하는 듯한 스탠스를 여러 차례 취했다"며 "지금이라도 계엄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생각을 바꾼다면 함께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국민의힘 안에서는 같이 갈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국민의힘)가 먼저 개혁하고 신뢰감 있는 메신저로 바뀌어야 이재명 정부의 위험한 부분에 대한 지적에 국민들이 동의하실 것"이라며 "개혁 없인 우리의 목소리에 비아냥과 조롱만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찬탄(윤석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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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尹에 한 것처럼?...서영교 "與 대표, 대통령에게 할 말은 해야"[터치다운the300]
"약간 가증스럽죠.(웃음)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나가면서 둘이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갈라놓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웃음) 그런데 제가 보기엔 박찬대·정청래 두 사람은 끝까지 좋게 잘 갈 것 같습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차기 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비난하거나 갈등하지 않는 경선'을 강조하며 행보를 이어가는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여러 차례의 당대표 선거를 지켜본 4선의 서영교 의원은 "두 사람은 진짜 친하다. 제가 볼 때 한 명은 원내 컨트롤 타워, 한 쪽은 법사위 컨트롤 타워인데 둘이 딱 맞는다. 제가 보기엔 둘이 좋아하는 걸 느낀다"고 했다. 서 의원은 박 의원의 강점으로는 '선함'을, 정 의원의 강점으론 '단호함'을 꼽았다. 서 의원은 "박 의원은 선하고, 많은 사람에게 따뜻하다. 하지만 강단 있게 컨트롤 타워의 역할도 (지난 12·3 비상계엄 이후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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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박찬대 vs 단호한 정청래'…서영교가 예상한 차기 민주당 대표는?[터치다운the300]
"약간 가증스럽죠.(웃음)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나가면서 둘이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갈라놓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웃음) 그런데 제가 보기엔 박찬대·정청래 두 사람은 끝까지 좋게 잘 갈 것 같습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차기 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비난하거나 갈등하지 않는 경선'을 강조하며 행보를 이어가는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여러 차례의 당대표 선거를 지켜본 4선의 서영교 의원은 "두 사람은 진짜 친하다. 제가 볼 때 한 명은 원내 컨트롤 타워, 한 쪽은 법사위 컨트롤 타워인데 둘이 딱 맞는다. 제가 보기엔 둘이 좋아하는 걸 느낀다"고 했다. 서 의원은 박 의원의 강점으로는 '선함'을, 정 의원의 강점으론 '단호함'을 꼽았다. 서 의원은 "박 의원은 선하고, 많은 사람에게 따뜻하다. 하지만 강단 있게 컨트롤 타워의 역할도 (지난 12·3 비상계엄 이후 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