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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14:57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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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CO홀딩스, 철강·비철강 점진적 회복 전망

    POSCO홀딩스, 철강·비철강 점진적 회복 전망

    신한투자증권이 POSCO홀딩스에 대해 철강·비철강 부문 모두에서 점진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4만원을 유지했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886억원(전분기 대비 4542% 증가)으로 시장 기대치(5990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했다. 박 연구위원은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은 3349억원으로 예상한다"며 "2025년 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원료탄 강세와 환율 상승 등으로 투입원가는 톤당 2만원 이상 상승하는 데 반해 평균판매단가(ASP)는 4분기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했다. 이어 "가격 인상 시도가 3월부터 본격화됐기 때문에 본격적인 이익 개선 시점은 2분기"라고 했다.

    2026.04.07 08:12
  • 포스코홀딩스, 리튬사업 회복 가시권…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포스코홀딩스, 리튬사업 회복 가시권…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POSCO홀딩스(포스코홀딩스)에 대해 리튬사업 회복이 가시권이라며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3만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2일 이정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리튬 가격 톤당 2만5000달러 내외 유지 가능한 상황에서 아르헨티나 법인이 본격 가동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라며 "지난해 연결자회사의 적자는 낮은 기저로 작용해 2026 추정치 실적이 회복될 전망"이라고 했다.

    2026.03.12 09:06
  • 포스코홀딩스, 올해 1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하나증권

    포스코홀딩스, 올해 1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하나증권

    하나증권이 POSCO홀딩스(포스코홀딩스)에 대해 올해 1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5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 74만원을 유지했다. 박성봉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철강을 제외한 주요 사업부들의 영업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라며 "철강사업 부문 또한 한국의 수입산 철강 규제 강화와 더불어 하반기로 갈수록 중국의 철강 수급도 개선될 전망"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단기간에 리튬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된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리튬 공급 부족이 전망되기 때문에 관련 사업부의 가치가 점차 부각될 것"이라고 했다.

    2026.02.05 08:56
  • 부진했던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사업 실적 턴 가능성…목표가↑-키움

    부진했던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사업 실적 턴 가능성…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이 포스코홀딩스(POSCO홀딩스)에 대해 작년 4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았지만, 향후 이차전지소재사업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46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42만원. 포스코홀딩스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7% 하락한 126억원으로 컨센서스 4100억원(키움증권 4550억원 추정)을 하회했다. 철강사업은 POSCO가 업황부진과 설비 보수로 인해 판매량이 감소하며 영업이익이 3370억원을 기록했고, 해외철강 사업은 매각이 진행중인 중국 장가항STS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손실 1110억원을 나타냈다. 관계기업을 살펴보면 친환경인프라 사업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영업이익은 2660억원을 거뒀다. 포스코이엔씨는 3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대규모 일회성손실을 반영하면서 190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이차전지 소재사업체 포스코퓨처엠은 518억원 영업적자를 기록, 4개 분기 만에 다시 적자전환했다.

    2026.02.02 08:43
  • 포스코홀딩스, 자회사 부진에 4분기 실적 기대감↓-다올

    포스코홀딩스, 자회사 부진에 4분기 실적 기대감↓-다올

    다올투자증권이 포스코홀딩스(POSCO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다. 이정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예상한 만큼 철강 판매량이 안 나왔고 포스코이앤씨의 2000억원대 적자가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조2000억원, 399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보다 낮은 판매량 800만톤이 예상돼 철강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자회사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3분기 중 발생한 포스코이앤씨의 영업중단 손실 잔여분 등이 4분기에 발생하면서 2000억원대 적자가 반영될 것으로 예측된다.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해 말 톤당 1만6000달러대에 진입했지만 전방 업황 회복 지연으로 이차전지 소재 부문에서 영업손실 946억원을 낼 것으로 추정된다. 포스코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8조6000억원, 4523억원이다.

    2026.01.09 08:43
  • "POSCO홀딩스, 리스크 점차 해소 중…목표가↑"-유진

    "POSCO홀딩스, 리스크 점차 해소 중…목표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은 28일 POSCO홀딩스 철강과 이차전지 사업 부문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40만7000원에서 41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유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POSCO홀딩스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3.5% 감소한 6390억원, 매출은 5.8% 줄어든 17조2610억원을 기록했다"며 "올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였던 포스코이앤씨 비용은 이번 분기에 1950억원 반영됐고, 남아있는 부분은 다음 분기에 2300억원 반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 외 이차전지 적자가 분기 1000억원 이상 나오고 있었지만, 리튬 가격 하락세가 멈췄다"며 "3분기 리튬 가격 상승으로 퓨처엠의 재고평가환입과 HYCM, PPLS,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적자 폭이 축소했다"고 말했다. 철강도 지난해 4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영업이익률을 개선 중이다. 이 연구원은 "철강 생산량 증가와 원료비 하락으로 인해 점진적으로 영업이익률이

    2025.10.28 08:24
  • POSCO홀딩스, 연이은 사망사고 수습 비용 발생…목표가 10%↓-KB

    POSCO홀딩스, 연이은 사망사고 수습 비용 발생…목표가 10%↓-KB

    POSCO홀딩스(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확장 공사 중단 및 신안산선 사고 관련 비용 영향으로 3분기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2일 리포트에서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10% 하향 조정한다"며 "3분기 연결영업이익은 5632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9%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하향 조정 사유는 사망사고에 따른 포스코이앤씨의 광명~서울 고속도로 연장 공사 중단 및 신안산선 사고 비용 인식, EV Credit(전기차 세제 혜택) 폐지 이후 2차전지 소재 부문 수요 감소 가능성을 감안한 지배주주 순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등이다. 최 연구원은 "포스코홀딩스 주가는 포스코이앤씨 이슈와 HMM 인수 가능성에 따른 사업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영향을 주고 있다"며 "포스코이앤씨는 3분기 중 약 3주간 현장 공사가 중단됐는데, 진행률 기준으로

    2025.10.02 08:22
  • POSCO홀딩스, 시황 개선 기대감에 목표가 35만원-흥국증권

    POSCO홀딩스, 시황 개선 기대감에 목표가 35만원-흥국증권

    흥국증권이 POSCO홀딩스에 대해 시황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9.4%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일 정진수 흥국증권 연구원은 "시황 개선 기대감 등을 반영해 상향했으나 향후 정책 변화 불확실성과 재무 리스크(위험)에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철강 부문의 순차입금 감소를 영업가치에 반영했고 리튬 시황 개선에 따라 해당 부문의 영업가치도 약 4000억원 상향 조정했다"고 했다. 하반기 업황에 대해서는 "철강 판매량은 국내외 고율 관세 영향이 본격화되며 계절성과 무관한 혼조 흐름을 예상한다"고 했다.

    2025.09.01 08:33
  • 교보증권, POSCO홀딩스 기초자산 월지급식 ELB 공모

    교보증권, POSCO홀딩스 기초자산 월지급식 ELB 공모

    교보증권이 오는 14일까지 POSCO홀딩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404회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 지급형 월지급식 구조다. 매월 수익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월수익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월마다 세전 0.3925%(연 4.71%)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월 수익 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이면 수익을 지급하지 않는다. 또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102% 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 평가가격이 102% 미만이어도 원금이 지급된다. 단 중도 상환 시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부터며 10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교보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Win.K'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7.08 10:11
  • POSCO홀딩스, 2Q 실적 전망치 하회…반덤핑 기대감 유효-하나

    하나증권은 POSCO홀딩스가 올해 2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4만원은 유지했다. 박성봉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POSCO홀딩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 줄어든 18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16.6% 감소한 6269억원으로 전망치 7174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과 원재료 투입단가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3분기에도 철강 스프레드 확대가 기대된다"며 "중국 철광석 수입 가격이 2분기 소폭 하락했고 동시에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도 소폭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탄소강 ASP(평균판매단가)는 중국산 수입 규제와 조선 및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가격 협상에서 공격적인 전략을 감안할 때 상승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4월말부터 중국산 후판에 대한 반덤핑 잠정관세가 부과되며 5월 중국산 후판 수입이 62.9% 급감한 바 있다"며 "

    2025.07.04 08:00
  • 포스코홀딩스, 중국산 반덤핑 관세에 판매가 상승 긍정적-다올투자증권

    포스코홀딩스, 중국산 반덤핑 관세에 판매가 상승 긍정적-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POSCO홀딩스에 대해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37만원을 책정했다. 이정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철강 업황 회복과 원재료 가격 상승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후판제품 반덤핑 관세 부과로 인한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은 긍정적"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2024년 말 현대제철의 제소로 시작된 중국산 후판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 결과가 발표됐다"며 "산업피해 사실이 있어 잠정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으며 기획재정부에서 본조사 결과 발표 이전이지만 산업피해사실이 인정됨에 따라 올해 4월24일부터 약 4개월간 27.91~38.02%의 잠정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에서 추정하는 포스코 별도기준 2025년 후판 판매량은 약 540만톤으로 전체 판매량에서 16%를 차지한다"며 "그 중 조선향으로 공급되는 후판 제품은 국내 철강 수급구조와 비슷한 40%인 216만톤으로 추정

    2025.05.28 08:55
  • "포스코홀딩스, 현대차와의 협력은 '일거양득'"- 대신

    "포스코홀딩스, 현대차와의 협력은 '일거양득'"- 대신

    대신증권은 27일 POSCO홀딩스에 대해 현대차그룹과 미국 투자 협력이 큰 이점이 되는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는 기존 41만원을 유지했다. POSCO홀딩스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4% 줄어든 17조400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 감소한 5684억원이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양호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포스코 철강 판매량은 영업일수 부족으로 전분기 대비 31만6000톤이 감소했음에도, 판가 상승과 원료가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2분기 또한 원재료가 하락을 중심으로 밀마진이 추가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 철강 관세 25% 부과의 영향은 시점상 확인이 어려웠다고 했다. 그는 "이번달부터 후판 수입물량 감소가 확인되면서 앞으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판가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어 "미국 철강 수출은 전체 판매량 중 비중이 3% 수준

    2025.05.2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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