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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영업이익률 30.4%' 최고치 달성…목표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이 더존비즈온의 목표주가를 기존 8만9000원에서 11만7000원으로 올렸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더존비즈온은 3분기 전년동기 대비 11분기 연속 최대 매출, 23분기만에 분기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며 "목표주가를 11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말했다. 더존비즈온은 3분기 매출액 1147억원, 영업이익 34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 73% 증가하며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웃돌았다. 3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점은 11분기 연속 전년대비 매출 성장세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신규 솔루션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 2019년 4분기 이후 23분기만에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점도 긍정적이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 20.7%에서 올해 3분기 30.4%로 9.7%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비즈니스 플랫폼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수익 구조가 안정화되고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으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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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춘천 기업혁신파크 개발사업'에 400억 투자
더존비즈온이 춘천 기업혁신파크 개발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PFV)을 설립한다. PFV 설립 자본금으로 45억5000만원을 첫 출자하고 내년 5월까지 총 392억원 규모로 단계적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춘천 기업혁신파크 개발사업의 앵커기업으로서 PFV 설립 후 국토부 통합개발계획 신청과 승인을 거쳐 착공·부지 조성 절차에 돌입한다. 도시조성비는 1조500억원, PFV 총자본금 규모는 약 105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춘천 기업혁신파크는 'AI기반 데이터 중심 정밀의료 바이오 융복합 클러스터'를 핵심 사업목표로 한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춘천 기업혁신파크와 연계되는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거점으로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의 민·관 복합개발 사업으로 민간기업 컨소시엄이 주도해 기업 입주와 성장을 지원한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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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아마란스10' 성장세 확인…하반기 실적 기대감↑-신한
신한투자증권이 더존비즈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병화·허성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기준 매분기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의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주력시장인 중견중소기업(스탠다드 ERP·전사자원관리) 부문에서 아마란스10(Amaranth10) 고객수 증가, 매출 비중 상승이 실적 성장세를 견인하면서 하반기 성수기 실적 기대치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더존비즈온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59억원, 영업이익은 25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5%, 23.5% 증가했다. 아마란스10 매출비중은 66%로 지난해 대비 14%p(포인트) 상승했다. 고객수는 6월말 기준 2864개사로 스탠다드 ERP 내 고객 비중은 18% 수준까지 도달했다. 1분기 대비 전체 매출 비중은 5%p, 스탠다드 ERP 매출 비중은 11%p 개선됐다. 아마란스10 전환률 상승의 긍정적 효과가 실적 성장세로 나타났다. 기업용 AI(인공지능) 서비스 On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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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글로벌 기업 AWS·앤트로픽과 AI 분야 협력
더존비즈온은 AI(인공지능) 기술 활용·글로벌 확산을 위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 AI 스타트업 앤트로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맨해튼 재비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 지용구 부사장, 슬라빅 디미트로비치 AWS 글로벌 AI/ML Tech 총괄, 댄 로젠탈 앤트로픽 글로벌 파트너십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글로벌 AI 생태계 확장에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해 6월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시장 직접 공략에 나서는 등 글로벌화에 본격 나섰다. 여기에 더해 클라우드·AI 분야 글로벌 기업과 협력관계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AWS·앤트로픽과 각각 협력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반을 다지고 자사의 비즈니스 플랫폼 경쟁력과 국내 시장에서 증명한 AI 기술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AWS의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성과 앤트로픽의 고도화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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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신한DS, AI 전환·글로벌 시장 진출 위해 '맞손'
더존비즈온과 신한DS가 8일 신한금융그룹의 AI(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OmniEsol(옴니이솔) 비즈니스 파트너'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금융권 업무 환경에 최적화한 시스템 구축 방안과 OmniEsol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기술적 지원에 나선다. 신한DS와 협력해 신한금융그룹 내 계열사 확산과 국내 금융권 시장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DS는 신한금융그룹의 IT 전문 자회사로 그룹 전반의 디지털 핵심 역량을 담당한다. OmniEsol은 ERP(전사적 자원관리)를 넘어 AI 기반의 그룹웨어와 전자결재, 문서 작성, 문서 중앙화 기능까지 융합한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지난해 출시 이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실제 국내 그룹 계열의 IT 전문기업과 파트너십을 잇달아 체결했다. 양사는 축적된 노하우와 솔루션 강점을 결합해 제주은행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로 확산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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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인공지능 전환' 비전 담아 지속가능경영 선언
더존비즈온이 30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 선도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비전,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보고서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강화,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아우르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AX 관점에서 선언한 첫번째 사례다. 특히 더존비즈온이 추진해 온 AX 전략과 지속가능경영의 가치를 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더존비즈온은 AI 융합 솔루션과 친환경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환경경영 정책을 수립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ERP(전사적자원관리)와 그룹웨어, EDM(전자문서관리) 등 AI가 통합된 All-in-One 솔루션(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경영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고효율·저전력 그린 IDC(인터넷 데이터센터)인 D-클라우드 센터를 주축으로 에너지 절감과 탄소 저감을 실현하고 있다. 사람 중심의 기술과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에도 주력한다. 유연한 근무환경과 임직원 복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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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제주은행 디지털뱅크 전환·AI 정책 수혜 기대-iM
iM증권이 더존비즈온에 대해 제주은행의 디지털뱅크 전환와 새정부의 AI(인공지능) 정책 가시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이상헌·장호 iM증권 연구원은 "제주은행 2대 주주에 오른 더존비즈온은 제주은행 디지털뱅크 전환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새로운 은행 출범으로 대규모 비용과 투입 대신 제주은행이 은행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은행 인가를 받는 과정 없이 디지털뱅크 전환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은행은 앞으로 더존비즈온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제품에 뱅킹 서비스를 접목하는 ERP 뱅킹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RP는 기업 경영자원의 효과적 이용이라는 관점에서 생산·물류·재무·회계·판매·구매 등 모든 경영 활동 프로세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ERP 뱅킹은 여기에 금융서비스를 접목하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임베디드 금융(비금융기업 플랫폼에 금융기업 서비스 내장) 모델이다. 더존비즈온의 방대한 ERP 시스템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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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더존비즈온이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2025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전시 부스 운영과 기업 특별 세션 발표에 나섰다. AI 전환 선도기업으로서 AI·클라우드 기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선보이며 의료 현장의 디지털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학회 기업 특별세션에서 '병원 데이터를 깨우다 : 더존비즈온 클라우드 기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병원 내 방대한 임상 데이터가 단순 보관에 그치지 않고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연구·의료 혁신의 자원으로 활용되는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의 IT 기술력으로 어떻게 병원 데이터를 미래 의료 자산으로 전환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줄 예정"이라며 "잠들어 있던 임상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활성화해 연구·AI 모델 개발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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