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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10 코스피200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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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최악은 지났다…목표가 45만-NH

    LG화학, 최악은 지났다…목표가 45만-NH

    NH투자증권이 30일 LG화학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9. 8% 높은 45만원으로 상향했다. 악화한 업황이 지난해 하반기 바닥을 쳤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양극재 가동률은 약 10%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더 이상 하락할 물량도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양극재 판매량은 지난해의 낮은 판매량 기저와 더불어 신규 고객사향 양극재 출하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할 전망"이라며 "최근 리튬 가격이 반등하며 올 1분기엔 판가도 전분기 대비 10% 상승할 것"이라고 했다. 또 "도요타와 파나소닉향 양극재 출하가 하반기에 집중돼 있는 점을 고려하면, 첨단소재 부문 실적은 상저하고의 실적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LG화학은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조1971억원, 영업손실 41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8. 8% 줄고 영업손실이 58. 3% 늘어난 실적이다. 최 연구원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업사이클과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를 감안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타깃 멀티플을 상향했고, LG화학 기업가치 산정 때 반영하는 LG에너지솔루션의 영업가치를 기존 대비 11.

    2026.01.30 08:31
  • "LG화학, 미국 기업에 3.8조 양극재 공급…'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메리츠

    "LG화학, 미국 기업에 3.8조 양극재 공급…'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메리츠

    메리츠증권은 14일 LG화학의 최근 양극재 수주가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라고 진단했다. 공급 계약 대상은 미국 파나소닉(Panasonic)이라고 추정했다. 전날 LG화학은 미국 소재 업체와 3조7619억원 규모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7월 말까지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최근 낮아진 양극재 시장 판매단가를 감안 시, 계약 총 규모는 11만톤 수준으로 추정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 전일 계약 체결된 고객사 역시 파나소닉으로 추정한다. 파나소닉이 대응하는 최종 고객사는 시장 지배력을 갖춘 테슬라로 보인다"라며 "테슬라의 예정된 신차 출시와 로보택시 운행 지역 확장 계획 등은 해당 공급망 기업들에 안정적 출하를 예상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 기대된다. 탈중국 공급망 개편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노 연구원은 "파나소닉은 미국 내 중국산 배터리 원/소재를 배제하며 에

    2025.11.14 08:38
  • LG화학, 업황개선·LG엔솔 지분활용 주목…목표가 35%↑

    LG화학, 업황개선·LG엔솔 지분활용 주목…목표가 35%↑

    iM증권이 3일 LG화학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5% 높은 50만원으로 상향했다. 내년 업황 회복과 LG에너지솔루션 지분활용 의지로 주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내년 석유화학 업황은 유가 약세 지속과 글로벌 구조조정 효과로 점진적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첨단소재는 내년으로 연기됐던 일부 OEM 물량출하가 재개되고, 신규 고객향 외판물량 공급도 시작됨에 따라 올해 대비 뚜렷한 이익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LG화학은 지난달 1일 LG에너지솔루션 지분매각을 통한 2조원 자금조달 계획을 공시하며 시장에서 꾸준히 요구해 온 지분활용 의지를 확인시켜줬다"며 "PRS 거래와 3회차 교환사채(EB) 교환권 행사를 감안하더라도,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율은 여전히 79.4%에 달해 내년에도 추가 활용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전 연구원은 "특히 LG화학은 컨퍼런스콜에서 PRS 자금

    2025.11.03 09:00
  • LG화학 들이받은 행동주의 펀드…자산활용 효율화 전망-NH

    LG화학 들이받은 행동주의 펀드…자산활용 효율화 전망-NH

    NH투자증권이 LG화학을 향한 영국계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 캐피털의 기업가치 제고 요구에 대해 LG화학이 자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에서 "최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기차(EV) 수요 둔화에 따른 업황 부진을 벗어날 수 있는 돌파구로 부각되는 중"이라며 "LG화학의 양극재 케미스트리는 리튬인산철(LFP)이 아닌 니켈코발트망간(NCM)으로 직접적 수혜는 없지만 ESS 배터리 판매 증가가 예상되는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간접적 수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LG화학이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에 대해선 중복상장에 따른 할인이 불가피한데, 행동주의 펀드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권고안을 제시한 점은 비효율적으로 배치된 자산의 효율적 활용 가능성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할인율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중장기 관점에서 주주가치 강화정책 기조 속에서 이번 팰리

    2025.10.23 08:56
  • LG화학, 내년 업황 개선 기대…모멘텀 실현 전망-신영증권

    LG화학, 내년 업황 개선 기대…모멘텀 실현 전망-신영증권

    신영증권이 LG화학에 대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석유화학 업황 개선과 LGES 지분 활용을 통한 현금확보가 필수적이라고 1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35만원을 유지했다. 11일 신홍주 신영증권 연구원은 "다음해에는 두 가지 모멘텀이 모두 실현될 것"이라고 했다. 신 연구원은 "지난 3년 간 화학 업황에 긍정적인 이슈에도 주가 상승 제한됐던 이유는 업황 부진으로 2차전지에 대한 기대감만이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현재 주가에는 이미 최근 LG에너지솔루션 실적 개선이 반영됐다"고 했다. 이어 "(업황은) 내년부터 2015~2018년과 유사한 사이클이 도래할 것이라 판단한다"며 "LG에너지솔루션 보유 지분 중 2.2~3.7%에 대한 PRS(주가수익스와프) 계약을 체결해 최대 3조원 가량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2025.09.11 08:45
  • LG화학, "3Q 영업익 35% 증익 가능"…목표가 50만원-유안타

    유안타증권은 LG화학이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를 바탕으로 3분기 실적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의 올해 3분기 예상 매출액은 10조4000억원, 영업이익 630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534억원"이라며 "영업실적은 전분기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황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에틸렌 설비 폐쇄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유럽은 2400만톤 가운데 325만톤 설비 폐쇄를 발표했고 한국은 정부 주도 아래 1280만톤에서 270~370만톤 설비 폐쇄를 유도할 계획이다. 중국도 20~40년 된 노후설비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230~500만톤가량 설비 폐쇄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세법 개정이 주주환원 기회가 될 수 있다"며 "LG화학은 보유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 지분율을 80% 아래로 낮춰야 과세부담을 피할 수 있는데 매각 과정에서 2조

    2025.09.09 08:27
  • LG화학,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목표가 30.7%↑-키움

    LG화학,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목표가 30.7%↑-키움

    양극재와 석유화학 부문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면서 LG화학 실적이 하반기부터 반등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도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21일 리포트에서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 할인율 축소 및 양극재 업계의 기업가치 평가(Peer Multiple)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4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목표주가 대비 30.7% 상향 조정된 수치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 양극재 실적 개선과 실적 개선을 모두 고려할 때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했다. 키움증권은 LG화학 실적이 2분기 바닥을 찍은 후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LG에너지솔루션 증익과 더불어 석유화학 적자축소가 지속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은 519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3%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효과는 3분기에 본격화되고, 중국 수요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며 "첨단소재 실적의 경우 전분기 대비 1.4% 오른 562억원일 것"이

    2025.07.21 08:48
  • LG화학, 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타격…2Q 실적 바닥 터치-NH

    LG화학, 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타격…2Q 실적 바닥 터치-NH

    LG화학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부터 완만하게 실적 반등을 시작할 것이라는 의견도 더해졌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리포트에서 "LG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4% 하락한 295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3599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석유 화학 부문에서 952억원 규모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다. 첨단소재 부분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56.7% 감소한 550억원으로 고객사의 차량 조기 단종 여파로 인한 양극재 판매량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영업이익은 유럽향 판매가 둔화되면서 3075억원으로 수준일 것으로 추정됐다. 최 연구원은 "미국 전기차 구매세액공제 폐지로 인한 수요 둔화, 리튬 가격 하락 등에 따라 실적 전망 하향이 불가피하다"면서도 "2025년 하반기 도요타 북미 법인 향 출하 등 Non-Captive(그룹사 외부) 향 양극재 판

    2025.07.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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