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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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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79,627
거래대금(백만) 11,538
  • "오리온, 해외법인 성장 속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상상인

    "오리온, 해외법인 성장 속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17일 해외법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오리온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오리온의 올해 1~2월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 2% 늘어난 1192억원, 매출액은 18. 5% 증가한 6435억원으로 기록했다. 이에 기반해 상상인증권은 오리온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640억원, 매출액은 8919억원을 달성 것으로 내다봤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활발한 신제품 출시와 고성장 채널 공략 등으로 주요 법인 전반에 걸쳐 외형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년 대비 원가 부담도 점차 완화되면서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해외 지역이 실적을 이끌 것이란 전망이다. 성장이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는 러시아를 꼽았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27%, 48% 증가할 것이란 예상이다. 김 연구원은 "루블화 강세, 캐파(생산능력) 증설로 전반적인 생산량 확대, 제품군 다변화 등의 영향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원가율 하락으로 수익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3.17 10:21
  • 오리온, 중국 춘절 효과 및 점포 확장 효과 기대…목표가 7%↑-다올

    오리온, 중국 춘절 효과 및 점포 확장 효과 기대…목표가 7%↑-다올

    오리온이 중국 실적 성장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 두 자릿수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오리온의 적정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오리온의 현재 PER(주가수익비율)은 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아 적정 PER을 기존 11배에서 13배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도 오리온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7. 1% 증가한 3조5687억원, 영업이익은 11. 9% 증가한 6163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법인은 안정적인 한 자리수 중반대 성장이 전망되며, 중국 법인 성장을 이끌고 있는 '간식점'은 최근 북부 지역으로 점포수 확장이 관찰됐다"며 "북부는 오리온이 시장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지역으로 점포수 및 입점 SKU(재고관리단위) 확대에 따라 성장채널향 매출액은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고 했다. 간식점은 주거지역이나 학교 등 동네 상권에서 라면이나 과자 등 간식과 간편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매장을 뜻한다.

    2026.01.13 08:06
  • 오리온, "중국 유의미한 실적 선방"…목표가 15만원-LS

    오리온, "중국 유의미한 실적 선방"…목표가 15만원-LS

    LS증권은 오리온이 지난달 역기저효과 속에서도 판매량을 방어하는데 성공했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별도 합산 11월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5% 줄어든 537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액은 5. 5% 늘어난 2990억원을 기록했다"며 "중국과 베트남 역기저 부담과 원재료 단가 상승에도 고성장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량을 방어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중국 법인의 경우 내년 늦은 춘절 시즌을 감안하면 지난달 출고는 전년대비 다소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고성장 간식점 채널에서 물량이 증가하며 이를 상쇄했다"며 "위안화 환율 효과를 고려하면 매출은 지난해 수준을 나타냈다"고 했다. 그는 "베트남 법인은 스낵과 젤리 카테고리 내 신제품 출시 효과가 반영됐다"며 "중국 법인과 마찬가지로 현지 통화 기준 지난해와 동일한 매출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소비 심리 회복은 지연되고 있지만 고성장 간식점과 이커머스 채널 비중 확대를 통해 소비 부진을 상쇄하고 있다"며 "카카오 원재료 부담은 12월에도 이어지겠지만 내년 1분기부터는 개선된 원가 흐름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5.12.17 08:00
  • 오리온, 러시아·중국 매출 확대…"내년 상반기 실적개선 기대"-NH

    오리온, 러시아·중국 매출 확대…"내년 상반기 실적개선 기대"-NH

    NH투자증권이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국가에서 모두 매출 성장률이 확대됐다는 점이 긍정적 요인"이라며 "러시아 법인은 연중 내내 높은 성장률이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 또한 하반기 들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부담이 존재하지만 코코아 가격 하락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내년 상반기 수익성이 한층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9월 영업실적(잠정)은 한국에서 매출액이 전년대비 9% 증가한 961억원, 영업이익은 13% 늘어난 151억원을 기록했다. 참붕어빵 회수 관련 영향이 소멸했고 추석 명절 관련 물량이 사전 출고되며 호조를 나타냈다. 수출의 경우 미국 코스트코 입점 확대로 두 자릿수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 중국 매출액은 전년보다 10% 증가한 1245억원, 영업이익은 3% 늘어난 257억원이다. 간식점·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매출이

    2025.10.22 08:30
  • 코코아, 톤당 7000달러 붕괴…"약세 지속시 제과주 수혜"-유진

    코코아, 톤당 7000달러 붕괴…"약세 지속시 제과주 수혜"-유진

    유진투자증권이 톤당 7000달러 아래로 내린 코코아의 약세가 지속될 경우 오리온·롯데웰푸드 등 국내 제과업체의 점진적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진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보고서에서 "지난 7~9월의 건조한 날씨로 2025/26 시즌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원두 수출량 전망치가 하향 조정됐지만, 9월 중순 이후 양호한 강우로 10월 수확기 작황개선 기대감이 고조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높아진 코코아 가격과 관세가 초콜릿 소비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가격 약세가 지속, 유럽연합(EU) 내 코코아 가공량은 코로나19 이후 최저치까지 하락(올해 2분기 기준 전년동기 7.2% 감소)했으며 비상업적 순포지션도 2023년 9월 고점 대비 90% 이상 이탈하며 코코아에 대한 투기적 관심이 감소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수요 파괴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며 단기적으론 코코아 가격의 약세 시나리오가 우세한 상황"이라면서도 "10월 코트디부아르 대선으로 인한 정

    2025.09.30 08:28
  • "오리온, 중국 법인 실적 개선 기대…주가 바닥 통과"-하나

    "오리온, 중국 법인 실적 개선 기대…주가 바닥 통과"-하나

    하나증권은 오리온의 중국 법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2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들어서도 중국 소비 경제 관련 지표가 둔화 흐름을 보이자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돼 9월 들어 중국 소비재 업체 주가가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하반기 중국 주요 음식료 업체들의 상저하고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고 했다. 심 연구원은 "이러한 흐름에서 오리온 중국 법인 실적도 점진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지난해 하반기 경제보상금 집행이 집중되며 베이스가 낮고 현재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9배 내외에서 거래 중으로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라고 했다. 국내 시장에 대해서는 "참붕어빵 제품 회수 영향으로 단기 부침이 불가피하나 9월부터 정상적으로 출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참붕어빵 회수 영향 제외 시 8월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월 대비 각각 4%, 9.9% 증가한 것으로

    2025.09.25 08:20
  • "오리온, 연말로 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커진다"-키움

    "오리온, 연말로 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커진다"-키움

    키움증권은 오리온이 연말로 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상승 동력)이 강해질 것이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8월 국가별 합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늘어난 276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 감소한 480억원을 기록했다"며 "(곰팡이 문제가 발생했던) 한국 법인의 참붕어빵 회수 관련 일회성 비용 50억원을 제외한다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 증가한 것으로 본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4개국 합산 매출 성장률은 4% 수준이었으나 중국 간식점 채널과 러시아 법인의 매출 고성장은 지속됐다"며 "코코아 등 주요 원재료 단가 상승 부담이 지속됐으나 중국 법인의 판촉비 축소에 따른 판관비 개선으로 수익성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코코아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내년 1분기부터 전사 원가율이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 투자가 많았던 중국 법인의 신제품과

    2025.09.18 08:03
  • 오리온, 국내외 소비 둔화에 수익성 '주춤'…목표가 ↓

    오리온, 국내외 소비 둔화에 수익성 '주춤'…목표가 ↓

    IBK투자증권은 20일 전반적인 수익성 둔화로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오리온의 지난 7월 잠정 판매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5% 늘어난 2595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0.7% 감소한 413억원이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해당 수치에 대해 "당사 3분기 추정치인 매출액 8381억원, 영업이익 1471억원 대비 각각 31%, 28% 수준이다. 올 3분기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는 물론 중국 및 베트남에서도 소비 둔화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가 부담도 여전했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국내외 비우호적 사업 환경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4% 낮춘 14만원으로 제시한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7월 법인별 실적은, 국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4% 늘어난 951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0.7% 늘어난 152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2025.08.20 08:27
  • 오리온, "2Q 실적 기대치 소폭 하회"…중장기 측면에서 바라봐야-하나

    오리온, "2Q 실적 기대치 소폭 하회"…중장기 측면에서 바라봐야-하나

    하나증권은 오리온이 올해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은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 단순 합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1% 증가한 7795억원, 영업이익은 0.2% 감소한 1245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손익은 시장 기대를 약 5% 하회했는데 주요 원재료 단가 상승과 중국 경쟁 강도 심화가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심 연구원은 "오리온은 한국에서는 가성비 제품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며 "중국은 춘절 재고 할인이 일단락되며 고성장채널로 입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베트남은 소비경기가 여전히 부진하지만 신제품 확대를 통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9% 증가한 8365억원, 영업이익은 6.4% 늘어난 1458억원으로 전망했다. 심 연구원은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여전히 중국 법인 실적이 중요하다"며 "연초 이

    2025.07.24 07:51
  • 오리온, 가성비 제품으로 성장률 회복 기대…목표가 14만-NH

    오리온, 가성비 제품으로 성장률 회복 기대…목표가 14만-NH

    NH투자증권이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가성비 제품에 대한 선호 현상이 증가해 품목 수 확대 등을 통해 성장률 회복에 주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16일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 중국 법인은 지난 4~5월 대비 경쟁사 할인 프로모션 관련 부정적 영향이 완화됐으나 아직은 기대만큼 매출 성장률이 회복되지 못했다. 베트남 법인 또한 경기 둔화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 둔화가 아쉽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대한 대응으로 주요 법인이 일제히 가성비 제품 비중 확대를 추진 중인 만큼 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러시아 법인이 지속적으로 가파른 외형 성장을 이어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국가별 지난달 실적에 대해서는 "한국은 매출액 900억원(전년 동기 대비 +5%), 영업이익 132억원(+1%)을 기록했다. 아직 내수 경기 침체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나 신제품 출시 및 일부 거래처 행사 효과로 외형 성장이 지속된다"라고 했다.

    2025.07.16 09:06
  • 한투운용, 주주가치 ETF 2종 합산 순자산 1000억원 돌파

    한투운용, 주주가치 ETF 2종 합산 순자산 1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주주가치 제고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2종(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합산 순자산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순자산은 650억원,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482억원으로 두 ETF 합산 순자산액은 1132억원이다. 두 상품은 주주환원 관련 지표를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는 △재무 상태 △주주환원 성장성 △기업의 경쟁 우위 등을 평가해 저평가된 중견기업을 편입한다. 세아제강지주(9.51%), 영원무역홀딩스(8.57%), SK가스(6.84%), 더블유게임즈(6.62%), 세아제강(6.47%) 등이다.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는 △기업가치 향상 잠재력 △주주가치 개선 가능성을 보유한 대형가치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DN오토모티브(7.57%), 오리온(6.48%), BNK금융지주(6.07%)

    2025.07.15 09:34
  •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국거래소가 지난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셀, 슈프리마, 파수, 한화시스템, 오리온 등 6곳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코스피 120곳, 코스닥 36곳으로 총 156개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3.9%에 달한다. 코스피의 경우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한다. 규모별로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 상장사 비중이 62.2%로 높았고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소형 상장사 비중은 5.1%에 그쳤다. 이번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에 편입돼 있다. 지난해 TSR(총주주수익률)은 164.9%를 기록했다. 이번 공시에는 향후 투자계획 등 기업의 중장기 성장계획이 담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 그룹 계열사 중에서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10대 그룹 중 삼성,

    2025.07.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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