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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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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48,725
거래대금(백만) 17,890
  • "오리온, 전지역 성장으로 주가 회복…목표가 16만원"-신한

    "오리온, 전지역 성장으로 주가 회복…목표가 16만원"-신한

    신한투자증권이 오리온의 제품·채널 경쟁력 강화에 따른 주가 회복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보고서에서 "오리온은 지난 2년간 외형 성장이 부진하며 주가도 약세였지만 올해는 성공적인 성수기 시즌을 마무리하며 제품·채널 경쟁력 강화에 따른 매출 성장률과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를 모두 유지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리온이 전지역에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짚었다. 7월 국가별 전년대비 매출 증감률은 한국에서 6.2%, 중국이 20.3%, 베트남이 24.9%를 기록했다. 러시아는 31.7%로 가장 높았다. 영업이익은 러시아가 46.4%로 가장 높았고 베트남(20%), 중국(17.3%), 한국(5.9%) 순이었다. 조 연구원은 "러시아를 제외하고 전반적인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이익은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도 등에 따라 지역별로 차별화됐다"며 "중국은 고성장 입점 채널(간식점, 이커머스) 입점 확대와

    2026.08.11 08:38
  • "오리온, 목표가 17.2만↑…중·러 수출성장 계속"-유안타

    "오리온, 목표가 17.2만↑…중·러 수출성장 계속"-유안타

    유안타증권이 21일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11.0% 높은 17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우호적인 수출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연결 매출 8961억원, 영업이익 1346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3%, 10.8% 증가해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관측이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국·러시아에서의 견조한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이 외형적 성장을 견인한 반면, 중국 채널확대 비용과 베트남 원가·판촉 부담 때문에 수익성 개선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은 제품과 수출판매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매출성장을 이어갔다"며 "지난달엔 급여인상 소급분과 사옥 이전비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지만, 이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국가별 분기실적 추정치는 중국 매출 3780억원(전년동기 대비 24.0% 증가)·영업이익 632억원(21.0%

    2026.07.21 08:48
  • "오리온 중국법인 수익성 좋아진다·…고성장 채널·월드컵 효과"-LS

    "오리온 중국법인 수익성 좋아진다·…고성장 채널·월드컵 효과"-LS

    LS증권이 오리온 중국법인의 고성장 채널 전용 상품·월드컵 시즌 신제품 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올 하반기 오리온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17일 리포트에서 "중국법인 간식점 채널 출고량이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다"며 "해외법인의 분기 성장이 이어지고 원재료 투입 단가의 하락분이 반영되고 있어서 성장세가 견조하다"고 짚었다. 5월 중국법인 매출액은 1237억원, 영업이익은 21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월 대비 20.8%, 23.2% 증가했다. 간식점 채널 뿐 아니라 온라인 채널 역시 벌크제품 판매 확대로 출고가 늘었다. 박 연구원은 "간식점 채널 판촉비 부담이 증가했지만 원재료 단가 하락분이 반영됐고 판매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이 좋아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LS증권은 오리온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과 같은 17만원을 제시했다. 해외 수익성 개선, 매출 성장세를 고려해 현재주가(13만4000원

    2026.06.17 08:55
  • "오리온, 해외법인 성장 속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상상인

    "오리온, 해외법인 성장 속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17일 해외법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오리온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오리온의 올해 1~2월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2% 늘어난 1192억원, 매출액은 18.5% 증가한 6435억원으로 기록했다. 이에 기반해 상상인증권은 오리온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640억원, 매출액은 8919억원을 달성 것으로 내다봤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활발한 신제품 출시와 고성장 채널 공략 등으로 주요 법인 전반에 걸쳐 외형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년 대비 원가 부담도 점차 완화되면서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해외 지역이 실적을 이끌 것이란 전망이다. 성장이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는 러시아를 꼽았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27%, 48% 증가할 것이란 예상이다. 김 연구원은 "루블화

    2026.03.17 10:21
  • 오리온, 중국 춘절 효과 및 점포 확장 효과 기대…목표가 7%↑-다올

    오리온, 중국 춘절 효과 및 점포 확장 효과 기대…목표가 7%↑-다올

    오리온이 중국 실적 성장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 두 자릿수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오리온의 적정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오리온의 현재 PER(주가수익비율)은 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아 적정 PER을 기존 11배에서 13배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도 오리온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7.1% 증가한 3조5687억원, 영업이익은 11.9% 증가한 6163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법인은 안정적인 한 자리수 중반대 성장이 전망되며, 중국 법인 성장을 이끌고 있는 '간식점'은 최근 북부 지역으로 점포수 확장이 관찰됐다"며 "북부는 오리온이 시장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지역으로 점포수 및 입점 SKU(재고관리단위) 확대에 따라 성장채널향 매출액은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고 했다. 간식점은 주거지역이나 학교 등 동네 상권에서 라면이나 과자 등 간식과 간편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매장을

    2026.01.13 08:06
  • 오리온, "중국 유의미한 실적 선방"…목표가 15만원-LS

    오리온, "중국 유의미한 실적 선방"…목표가 15만원-LS

    LS증권은 오리온이 지난달 역기저효과 속에서도 판매량을 방어하는데 성공했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별도 합산 11월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5% 줄어든 537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액은 5.5% 늘어난 2990억원을 기록했다"며 "중국과 베트남 역기저 부담과 원재료 단가 상승에도 고성장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량을 방어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중국 법인의 경우 내년 늦은 춘절 시즌을 감안하면 지난달 출고는 전년대비 다소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고성장 간식점 채널에서 물량이 증가하며 이를 상쇄했다"며 "위안화 환율 효과를 고려하면 매출은 지난해 수준을 나타냈다"고 했다. 그는 "베트남 법인은 스낵과 젤리 카테고리 내 신제품 출시 효과가 반영됐다"며 "중국 법인과 마찬가지로 현지 통화 기준 지난해와 동일한 매출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소비 심리 회복은 지연되고 있지만 고성장

    2025.1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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