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스코퓨처엠
160,300
100 (-0.06%)
-
현대차·기아 5년전 투자한 美기업 6배 '대박'…뭘 만들길래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5년 전 투자한 미국 배터리 기업의 지분가치가 올 상반기에만 6배 가까이 뛴 것으로 나타났다.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는 기업 '팩토리얼'이 그 주인공인데 메르세데스-벤츠와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완성차들은 물론 국내 기업들도 잇따라 투자하고 있어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현대차와 기아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두 회사가 보유한 팩토리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17억원에서 올해 6월말에 673억원으로 늘어났다. 현대차는 장부가가 70억원에서 438억원으로, 기아는 47억원에서 235억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두 회사 평가이익을 합치면 556억원에 달한다. 현대차·기아는 2021년 10월 팩토리얼에 지분 투자와 함께 공동개발협약(JDA)도 체결했다. 팩토리얼은 지난 6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카테시안 그로스 III와 합병해 나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전까지 비상장 지분으로 분류돼 취득원가 수준에 머물러 있던 평가액이 시장 가격 기준으로 다시 매겨지면서 장부가가 뛰었다.
-
[고래사냥] '강원에너지·엠케이전자·SGC에너지!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미국, 폴리실리콘에 15% 관세…태양광주 관전 포인트는? - 한국산 폴리실리콘 기존 관세 합쳐 '15% 상한' 적용 - 한국산 폴리실리콘, 반덤핑 대상 아닐 시 제조 환급혜택 - 한화솔루션·OCI홀딩스, 비중국산 '반사이익' 기대감 ↑ ▶▶▶ 명품투자 POINT 오늘도 상승 이어간 배터리주, 하반기 화려한 부활? -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기업에 LFP용 양극재 장기 공급 - 세계 1위 자산운용사 블랙록, 배터리 업체 지분 확대 - 내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양산 본격화에 대비 - 반도체 다음 주도 산업으로 배터리·로봇에 초점 - 에코프로, 2분기 영업이익 329억…리튬 사업 수익성 개선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강원에너지(114190) - 무수리튬 고객사 추가 확보로 총 5곳 공급 - 무수수산화리튬 수주 2.5배 ↑… 국내 최대 생산규모 - 국내 최대 규모 영구자석 자동화 공장 건립 - 미국 차세대 원전 SMR 프로젝트 시스템 설계
-
포스코퓨처엠, 8% 상승…배터리업체 공급계약 호조
포스코퓨처엠이 8일 장 초반 약 8% 상승해 강세다.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7.93%) 오른 15만9200원에 거래됐다. 포스코퓨처엠은 전날 국내 배터리기업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032년까지 19만톤 이상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납품할 계획이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지난 5일 리포트에서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삼원계에서 LFP로 전환한 1.5만톤 라인이 올해 말 납품 개시가 목표로, 음극재가 협상력을 높이고 있다"며 양극재 중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
원료 직접 투자 나선 K배터리 소재.."수직계열화로 경쟁력 확보"
국내 주요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원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가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광물 가격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을 자회사로 둔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리튬 생산량을 올해 9만3000톤에서 2029년 12만3000톤, 2030년 14만8000톤, 2033년 17만3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포스코그룹의 핵심 리튬 생산 법인으로, 현지에서 '살 데 오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저품위 자원에서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광양에 연간 4만5000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준공했다. 전구체는 양극재의 핵심 원료로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극재 원료 확보도 병행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천연 흑연을 생산하는 탄자니아 마헨게
-
포스코퓨처엠, '조 단위' LFP 양극재 공급계약…6년간 19만톤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합의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의 LFP용 양극재를 이 배터리 업체에 공급하게 된다. 양사는 구체적 조건을 논의한 뒤 올 3분기 중에 정식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업계는 이번 계약 규모가 3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향후 포스코그룹 차원의 협력을 기반으로 산화철 등 제철공정 부산물과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 등을 활용한 신공법을 적용해 원가경쟁력을 더욱 높인 LFP용 양극재를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고객사에 LFP용 양극재를 적시에 공급하기 위해 최근 포항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 라인 일부를 LFP용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전환 완료했다. 현재 시제품 고객사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부터는 양산 공급을 개시한다. 또 각국의 무역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을 바탕으로 글로벌 배터리·
-
포스코퓨처엠, 전기차 판매 부진에 실적회복 더뎌…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전기차 판매 부진이 지속되는 등 실적 회복 신호가 부족하다며 목표주가를 17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29만4000원. 포스코퓨처엠의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6795억원, 영업이익은 3352% 늘어난 267억원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양극재 부문(매출 비중 58%)은 현대차 배터리 공장으로 나가는 제품 출하가 3분기로 이연되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0% 감소했다. 부문 영업이익률은 가동률 하락으로 적자를 냈다. 음극재 부문(매출 비중 4%)도 천연 흑연 제품 출하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유지하면서 적자 기록했다. 인조 혹연은 제품 출하가 없는 가운데 고정비 부담이 지속됐다. 하나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한 7262억원, 영업이익은 62% 줄어든 253억원으로 추정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연된 양극재 출하량이 3분기 반영되며 가동률 상승
-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하향…상승 여력은 45%-신영증권
신영증권이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국내 양극재업종 밸류에이션(가치평가) 하락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기존보다 10만원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1일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국내 양극재 피어(동종기업)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의 평균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목표 EV/EBITDA(기업가치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배수)를 기존 41배에서 31배로 조정했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목표주가 산정 기준 시점인 2028년 추정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기존 가정과 유사한 6098억원을 추정한다"고 했다. 다만 박 연구원은 "최근 3개월 주가는 약 51% 하락했으며 추정 기업가치 15조원 기준 상승 여력은 45% 이기에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했다. 지난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10% 감소한 6795억원, 영업이익은 51% 증가한 267억원으로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292억원)를 10% 하회했다"고 했다.
-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전년比 35%↑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9조2590억원, 영업이익은 819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34.9% 각각 증가했다. 직전분기(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15.9% 각각 늘어났다. 이차전지소재 부문 흑자 전환과 인프라 사업부문 실적 호조에 따라 전 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는게 포스코측 설명이다. 철강 부문에서는 포스코가 원료 단가와 유가 상승에도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을 소폭 끌어올렸다. 이차전지 소재 부문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양극재 재고평가효과, 음극재 주요 고객사 판매량 회복 등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염수리튬 1공장 조업 안정화와 설비 개선으로 분기 기준 첫 흑자 전환했다. 또 하반기에는 2공장 준공으로 가동 초기 비용 증가가 예상되나 단계적 증산과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
-
포스코퓨처엠, 2분기 영업익 267억원…전년 대비 3351%↑
-
포스코퓨처엠, AX 로드맵 수립..제조 생산성 30% 높인다
포스코퓨처엠이 프로세스 표준화 및 데이터 중심의 전사적 AX(인공지능 전환) 추진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는 'BoT(Battery of Things) 생태계 게임 체인저'를 제시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원료 수급, 제품 생산, 고객사 협업에 이르는 전 과정에 데이터 기반 AI(인공지능)를 접목해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 아래 이 같은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AI 기반 제조혁신의 핵심 추진 방향으로는 △AI 에이전트 접목 프로세스·시스템 최적화 △통합 데이터 허브 기반 인텔리전스 가속화 △AI 활용 기반 인텔리전스 팩토리 구현 △원료-제품 엔드 투 엔드 지능형 초연결 △전략 고객 연구·개발(R&D) 협업 고도화 등을 꼽았다. AI 기반 제조혁신은 2028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제조 생산성을 30% 높이고 제품개발 기간은 절반으로 줄인다. 품질분석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등을 통해 품질 이슈에 대한 원인 분석·조치
-
[여의도 클라쓰] '두산로보틱스, SK텔레콤, 포스코퓨처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깐부회동 시즌2 -로봇: 로보티즈, 로보스타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피지컬 황 -피지컬AI: 씨이랩, 포스코DX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두산로보틱스(454910) -협동로봇 부문 글로벌 선두업체 -두산그룹 로보틱스, 반도체 역량 강화 수혜 -북미 자동화 솔루션 업체 '원엑시아' 인수 효과 기대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섹터 대비 장기간 소외 ▶ 이재상 어드바이저 SK텔레콤(017670) -대만 GTC서 옴니버스 기반 디지컬 트윈기술 공개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디지털 트윈 적용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포스코퓨처엠(003670)> -2차전지 및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양극재 CAPA 2030년 24만톤 확대 계획 -ESS LFP용 음극재 인조흑연 시장 1위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
-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착공…ESS·보급형 시장 정조준
포스코퓨처엠은 피노, CNGR과의 합작사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28일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2027년 LFP 양극재 양산을 목표로 한다. 연산 최대 5만톤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공장 건설 안건을 승인했으며, 합작 파트너들과 투자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기반을 마련해왔다. LFP는 니켈·코발트·망간(NCM),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등 삼원계에 비해 출력은 낮지만 저렴한 가격과 긴 수명이 장점이다. 최근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인공지능(AI)용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로 ESS용 LFP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전기차 시장에서도 엔트리급 전기차를 중심으로 LFP 배터리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주요 배터리사들도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