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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90 코스피 보험업
26.09.23 장마감

14,670

50 (-0.34%)

전일 14,720
고가 14,790
저가 14,560
시가 14,720
52주 최고 15,660
52주 최저 10,010
시가총액(억) 25,925
거래량(주) 183,274
거래대금(백만) 2,682
  • 금리 발작에 삼전닉스 힘 빠지는데…"여긴 금리 덕 본다" 우르르

    금리 발작에 삼전닉스 힘 빠지는데…"여긴 금리 덕 본다" 우르르

    국내 은행·보험주가 3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 시장금리 급등 여파에 지수 반등이 제한된 가운데 금리 상승기 수혜주로 증시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이날 오전 10시55분 KRX 보험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 16포인트(3. 65%) 오른 4603. 67, KRX 은행지수는 42. 57포인트(2. 51%) 오른 1736. 61을 기록하며 KRX 업종지수 상승률 1·2위를 차지했다. 종목별로 보면 한화생명은 380원(6. 59%) 오른 6150원, DB손해보험은 1만1600원(6. 08%) 오른 20만2500원에 거래됐다. KB금융은 9200원(5. 44%) 오른 17만8300원, JB금융지주는 1550원(5. 07%) 오른 3만2100원으로 나란히 5%대 상승률을 보인다. BNK금융지주는 4%대, 하나금융지주·신한지주·삼성화재·미래에셋생명·코리안리·롯데손해보험은 3%대 강세다. 업종 구성 종목 전반이 오름세를 형성했다. 증시에서 은행·보험주는 전통적인 금리 상승기 방어수단으로 꼽힌다. 금리가 오를 경우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확대과 이자수익 증가, 보험사의 부채 가치 축소에 따른 지급여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2026.09.03 11:39
  •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것이란 기대감에 보험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가격 상승제한폭(30%)까지 오른 1만612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손해보험도 29.9% 오른 328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흥국화재(27.60%), 삼성생명(10.73%), 한화손해보험(10.65%), DB손해보험(8.68%), 한화생명(8.64%), 동양생명(5.90%), 코리안리(3.84%)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보험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국내 증시에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모멘텀이 분 덕택으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3차 상법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를 26.29% 보유하고 있고 삼성생명도 10.21% 보유 중이다.

    2026.02.23 09:12
  •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보험 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과 순환매 효과에 맞물리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26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한화손해보험은 전날 대비 1130원(15.21%) 오른 8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생명(12.8%), 롯데손해보험(10.4%), 미래에셋생명(8.7%), 삼성화재(8.25%), 흥국화재(8.12%), 현대해상(5.7%), DB손해보험(4.63%), 동양생명(3.83%), 삼성생명(3.83%), 코리안리(2.69%), 서울보증보험(2.0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등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시 자사주 비중이 높은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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