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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지난해 사회적가치 32.2조 창출..3년 연속 상승세
SK그룹이 지난해 약 32조200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 첫 측정 대비 약 두 배 늘었고, 누적액은 약 155조원으로 집계됐다. 사회적 가치란 이해관계자들이 당면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완화하는 데 기업이 기여한 가치를 의미한다. SK는 경제적 가치(EV, Economic Value)와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를 동시에 추구하는 '더블보텀라인(DBL)'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과거 정성적 요소로만 평가되던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매년 화폐 단위로 측정해 발표하고 있다. SK의 사회적 가치 측정 분야는 크게 3가지로 △경제간접 기여성과(고용, 배당, 납세) △환경성과(친환경 제품·서비스, 생산공정 중의 환경 영향도) △사회성과(삶의 질을 개선하는 제품·서비스, 노동 환경 개선, 동반성장, 사회공헌) 등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경제간접 기여성과 31조8000억원, 환경성과 -3조1000억원, 사회성과 3조4000억원이다. 사회성과가 기업 경영활동으로 발생하는 환경성과의 마이너스분을 상쇄하며 2023년 이후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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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정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참여..AX 혁신 인재 양성
SK그룹이 인공지능(AI) 전문역량과 각 사별로 특화된 직무 지식을 결합한 AI 전환(AX) 혁신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인재채용과 적극 연계해 청년층의 직무역량 강화 및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비수도권 청년의 참여를 위해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SK그룹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 AX, SK플래닛 등 4개 계열사 5개 사업이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층의 관심이 큰 반도체, AI 에이전트 기반의 보안 및 네트워크 실무, AI 콘텐츠 서비스 기획 등 분야로 구성됐으며 각 사는 맞춤형 직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청년 Hy-Po(하이포)' 프로그램을 통해 AI 반도체 직무 특화교육에 나서며, 연말까지 300명을 교육한다. SK하이닉스는 2022년부터 해당 과정을 운영해왔으며 수료생 2300명을 배출했다. 각 기수마다 2개월 반 동안 350시간 교육에 참여하며 평균 선발 경쟁률은 10대 1에 이른다. SK텔레콤은 AI 에이전트에 기반한 보안 네트워크 실무 교육 'THE ALEPH(알레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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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대명에너지, 에스엘, SK'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이달해 어드바이저 -반도체 수급 쏠림 현상 지속 -코스닥 지수 추종보단 종목별 차별화 장세 대응 -테크윙, 동진쎄미켐 관심 ▶ 박태준 어드바이저 -반도체 소부장 중심 주가 반전 기대 -주성엔지니어링, 브이엠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대명에너지(389260) -국내 대표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 -금융위, 790조 기후금융 법제화 추진 수혜 -트럼프 행정부, ‘풍력 규제’ 위헌 소송에 백기 ▶ 박태준 어드바이저 에스엘(005850)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헤드램프 공급 -자동차 부품사→로봇 모듈 공급사 주가 재평가 전망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제품에 인디케이트 램프 공급 기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김도형의 레벨업 클라쓰 ▶ 김도형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SK(034730)' -SK그룹의 AX 확대 수혜주 -SK그룹 내부 AX 전환 주도 및 SK 내 AX, CIC 포함 -제주 물류 공급망용 AI에이전트, 멀티에이전트 플랫폼 보유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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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자심리 개선…SK하이닉스 뛰자 SK 주가도↑
SK 주가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인다. 16일 오전 9시33분 현재 SK 주가는 전일대비 6%대 오른 68만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금리인상 우려 완화 등으로 반도체주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SK하이닉스 주가가 오르자 SK하이닉스를 계열사로 둔 SK도 덩달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 이날 발간한 리포트에서 SK에 대해 메모리·데이터센터·에너지·전기화 등 AI(인공지능)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역량(풀스택)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상장 자회사 SK에코플랜트 지분 취득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조정)을 통해 NAV(순자산가치) 할인율이 지속적으로 축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SK에코플랜트는 올해 1분기 매출액 4조8997억원·영업이익 9310억원을 기록하며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에센코어 실적이 견인했다. 수주잔액 내 하이테크(Hi-Tech·반도체 팹, AI 데이터센터) 비중이 약 25%로 고마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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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전속력 AI전환 돌입" 주문…SK그룹, AX 본격화
"360도 전방위로, 전속력으로 인공지능(AI) 전환(AX)에 돌입해야 할 때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전사적인 AI 전환 가속화를 주문했다. 업무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하는 것과 동시에 AI 시대 흐름에 맞춰 에너지·데이터센터·통신망 등 그룹 주력 사업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 '뉴 이천포럼'…최태원 "전속력 AX 돌입" 주문 ━SK그룹은 지난 11~13일 경기 이천시 SKMS 연구소에서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 AX 중심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2026 뉴 이천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뉴 이천포럼은 기존 SK 경영진이 그룹 전략을 논의해온 '경영전략회의'와 구성원 중심 토론 행사 '이천포럼'을 통합한 것으로 올해 처음 열렸다. 두 행사의 통합 역시 AI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면 미래 생존을 담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경영진을 향해 철저한 위기의식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최 회장이 이천포럼에서 AI를 주요 의제로 제시한 건 2019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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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전속력 AI 전환 돌입해야"..'1인 1에이전트' 제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60도 전방위로, 전속력으로 AX(AI 전환)에 돌입해야 할 때"라며 경영진과 구성원의 신속한 실행을 당부했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경기 이천시 SKMS 연구소에서 지난 11~13일 열린 '2026 뉴 이천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포럼은 'AI(인공지능)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 AX 중심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 회장은 AX의 첫 단계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먼저"라며 "우리의 일을 정확히 정의하고 AI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평소 데이터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실시간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미다. 특히 "'나의 AI'에서 '우리의 AI'로 진화해야 한다"면서 '1인 1 에이전트' 도입을 제시했다. 그는 "지금 구성원의 90% 이상이 AI를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쓰는 AI를 넘어서 우리가 하는 일을 조직 전체의 성과로 이어줄 정말로 '우리의 일'을 도와주는 AI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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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선물"…젠슨 황이 밝힌 서울 AI 연구센터, 어떻게 꾸려질까?
"한국에 선물을 가져왔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방한에서 꺼내든 선물은 최신 AI 칩만이 아니다. 그는 서울에 AI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연구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황 CEO는 지난 5일 입국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미 한국 R&D센터 채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8일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회동에서는 엔비디아 R&D 센터를 올해 안에 설립하겠다고 시기를 확정했다. 실제 10일 현재 엔비디아 채용 홈페이지에는 서울 근무를 전제로 한 정규직 채용 공고가 다수 올라와 있다. AI 기술 솔루션 아키텍트, 반도체 시뮬레이션 엔지니어 등 연구·기술 직군이 중심이다. 특히 일부 직무는 국내 대학과 기업의 AI 연구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조직과 협력해 기술 교류를 지원하는 역할을 포함하고 있다. 단순 영업 조직이 아니라 국내 AI 생태계와 직접 협업하는 연구 조직 성격이 강하다는 의미다. 업계에서는 서울 R&D센터가 피지컬 AI와 로봇, 디지털 트윈 등 피지컬 AI의 전진기지 역할을 맡을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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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반도체 차기 공장입지 종합 검토, 해외도 선택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복합단지) 조성 이후에도 차기 생산기지 후보지에 대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입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최 회장은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 어딘가로 가지 않을 수 없고 준비가 숙제로 다가오고 있다"고 전제한 뒤 "용인 클러스터 4기 완공 이후를 고려한 후속 생산거점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SK하이닉스 공장의 해외 진출 가능성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안 되면 해외라도 줘야 하는 상황이 아니냐"며 "무조건 한국에만 짓겠다 이것도 아닐 수도 있고 시장이 그 다음에 전혀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장이 들어서려면 인프라가 엄청나게 필요하다"며 "전력과 부지, 인력, 용수 등이 모두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 안팎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반도체 팹(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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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11~13일 '뉴 이천포럼' 개최..AI 전환 속도 더 빨라진다
SK그룹 경영진과 구성원들이 2박3일간 AI(인공지능) 전환(AX) 방안에 대한 집중토론에 나선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생존을 넘어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SK그룹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이천 SKMS 연구소에서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 AX 중심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2026 New 이천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최태원 회장를 비롯해 최재원 수석부회장,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 주요 멤버사 경영진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뉴 이천포럼은 SK 경영진이 그룹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해왔던 '경영전략회의'와 SK 구성원 중심으로 토론이 이뤄지는 '이천포럼'을 통합한 장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SK그룹은 매년 6월 주요 경영진이 모여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경영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그룹 차원의 생존 및 성장 방안을 논의해왔다. 이어 8월에는 '이천포럼'을 개최해 SK 구성원과 국내외 전문가가 함께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혁신기술, 미래 사업 방향을 집중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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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韓日 AI·반도체 협력으로 성장 불씨 되살려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성장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한 한국과 일본의 핵심 전략 협력 분야로 '반도체'와 'AI(인공지능)'를 꼽았다. 한국이 강점을 가진 메모리 반도체와 일본이 강한 산업 생태계를 '누구도 건드리기 힘든 전략적 무기'라고 본 것이다. 최 회장은 9일(현지 시간)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아시아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닛케이포럼의 첫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경제연대 실현 방안에 대해 "한국과 일본이 '인공지능(AI) 팩토리'를 함께 추진해 규모를 키우고 효율을 높여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한일 협력 대상을 AI 인프라로 넓히고 이를 상품화해 수출해야 한다"며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저비용 구조를 만들어가는 경제협력은 지정학적 위협을 극복하는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AI 산업 성장에 필수적인 에너지 분야도 마찬가지다. '에너지는 안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최 회장은 "에너지 산업구조가 유사한 두 나라가 구매와 도입, 비축 등 전 영역에서 협력하면 사회의 기초비용이 줄어들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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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도입 넘어 판 바꾸는 혁신..SK·현대차·LG도 AX 가속
삼성 외에도 SK·현대자동차·LG 등 국내 주요 그룹도 'AI(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업무 시스템 전반을 혁신해 생산성을 높인다는게 이들의 공통된 목표다. 우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SK가 잘해왔던 사업의 본질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그 위에 AI라는 혁신을 입히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그룹의 AX 의지를 강조했다. 지난해 SK C&C 사명을 SK AX로 전환한 것도 최 회장이 AI 전환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SK그룹 각 계열사는 AI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부 업무에도 각종 AI 기술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SK텔레콤(SKT)은 직원이 자신의 업무 방식을 AI에 직접 학습시켜 활용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닷 비즈 코워크' 베타 버전을 활용하고 있다. SKT는 앞서 엔비디아·SK하이닉스와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 방한에 맞춰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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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들 잇달아 만난 젠슨 황…방한 내내 '깐부 외교'
━'진짜 깐부' 인증한 젠슨 황-최태원. 이달 들어서만 다섯번 만나━ "SK와 오랜 파트너십, 우정을 이어왔다. " "우리의 파트너십은 앞으로 계속 커질 것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두 사람간 우정과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했다. 이달 들어서만 다섯차례 만나며 진정한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인공지능(AI) 기가팩토리 구축과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등 글로벌 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으로 확대되고 있다. 황 CEO는 8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을 찾아 최 회장과 회동했다.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한 엔비디아-SK그룹간 협력 확대를 공언한 두 사람은 약 15분간의 만남을 마친 뒤 1층 로비로 내려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황 CEO는 이 자리에서 수차례 '파트너십'을 언급했다. SK그룹은 엔비디아의 가장 크고 공고한 파트너이며 AI 인프라, 퍼스널 AI, 피지컬 AI 등 향후 엔비디아가 진출할 AI 신시장에서도 계속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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