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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37,301
  • SK온,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공급 계약…1600억 규모

    SK온,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공급 계약…1600억 규모

    SK온은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엘앤에프와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온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엘앤에프로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양극재 약 1600억원어치를 공급받는다. 또 양사는 중장기 파트너십을 토대로 향후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2028년 이후 추가로 최대 3년간 공급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SK온은 이번 계약을 통해 확보한 LFP 양극재를 국내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주 공장 등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라인에 투입할 계획이다. SK온은 안정적인 비중국산 LFP 양극재 공급망을 바탕으로 국내와 미국 ESS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실제 SK온은 지난 2월 국내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전체 565㎿(메가와트) 가운데 절반 이상인 284㎿(약 50. 3%)를 따내며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9.17 19:30
  • 재계,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9.6조 조기 지급

    재계,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9.6조 조기 지급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총 9조600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금융·복지 지원과 판로 확대,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에 응답한 20개 그룹이 총 9조600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주요 그룹들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납품 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 일부 그룹은 예정일보다 최대 23일 먼저 지급한다. 협력사의 임금과 원자재 대금 등 단기 자금 수요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1차 협력사에 대한 지원이 2·3차 협력사로 확산돼 공급망 전반의 자금 흐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납품 대금 조기 지급과 함께 협력사의 금융 부담과 임직원 복지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6.09.16 11:10
  • 'AI 깐부' 젠슨 황, 갤럭시 Z폴드8 쓴다...또 이재용 선물? [IT썰]

    'AI 깐부' 젠슨 황, 갤럭시 Z폴드8 쓴다...또 이재용 선물? [IT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8'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앞서 황 CEO에게 전작 '갤럭시 Z 폴드7'을 선물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번에도 이 회장이 최신 제품을 건넨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황 CEO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에 참석하던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를 받았다. 황 CEO가 스마트폰을 펼친 뒤 스피커폰으로 전환해 참석자들에게 화면을 보여주자 발신자 이름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의미하는 'President Trump'가 선명하게 표시돼 있었다. 눈길을 끈 것은 황 CEO가 사용한 스마트폰이다. 황 CEO가 펼쳐 든 제품은 삼성전자가 7월 공개한 최신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8이다. 황 CEO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때도 갤럭시 Z 폴드7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정보기술(IT) 매체 샘모바일 등이 이를 주목한 바 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황 CEO가 이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선물한 제품이다.

    2026.09.15 07:44
  • "100만 울산시민에 'AI 에이전트' 주면…" 최태원 SK 회장의 제안

    "100만 울산시민에 'AI 에이전트' 주면…" 최태원 SK 회장의 제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의 미래상으로 '인공지능 시티(AI City)'와 '모두의 AI'를 제시했다. 울산 시민 100만명에게 'AI 에이전트'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 역시 거론했다.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는 '2026 울산포럼'이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울산포럼은 울산의 미래를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자는 최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최 회장은 2022년 울산포럼 출범 이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해외 일정으로 불참한 지난해를 제외하고 매년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도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세션부터 저녁 일정까지 자리를 지켰다. 최 회장은 클로징 세션에서 마이크를 잡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모두의 AI' 개념을 언급했다. 이는 △개인 맞춤형 공공·복지 혜택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범용 챗봇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사회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자의 요청을 수행하는 실행형 AI를 일상 생활에 쓰는 것이다. '모두의 AI'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울산시민 약 100만명에게 AI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내놨다.

    2026.09.13 08:30
  • 韓日 '에너지 안보' 띄우는 최태원 "재생에너지·수소·원전까지"

    韓日 '에너지 안보' 띄우는 최태원 "재생에너지·수소·원전까지"

    "한일 간에는 재생에너지부터 수소 에너지, 원자력까지 전부 다 협력 대상입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지론인 '한일경제공동체'에서 SK이노베이션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최 회장이 그동안 에너지를 한일경제공동체의 우선 협력 분야로 꼽고 공동 구매, 도입, 비축 등의 방안을 제시해온 것의 연장선에 있는 메시지다. 최 회장은 "양국 합산 30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구매가 이뤄지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이 완전히 '에너지 아일랜드'로 떨어져 서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보다는 이제 함께 에너지 시큐리티(security, 안보)를 지켜나가야 된다는 것"이라며 "한국뿐 아니라 일본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여러 회사의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고 관련 의제를 가지고 계속 만나고 있다"며 "에너지는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20년씩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기존 계약을 갑자기 모두 바꿀 수는 없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에너지 분야는 확실히 양국의 협력 영역으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9.13 08:00
  • 최태원 SK 회장, 오늘 울산행…AI 데이터센터 및 제조 AX 점검

    최태원 SK 회장, 오늘 울산행…AI 데이터센터 및 제조 AX 점검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10일 SK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CLX)를 잇달아 방문한다고 밝혔다. AI 전환의 실행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 경영의 일환이다. AI 인프라 구축부터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까지 이어지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 등 주요 멤버사 최고경영자(CEO)들이 함께한다. 최 회장이 찾는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은 SK그룹이 전국에 15GW(기가와트) 규모로 추진 중인 AI 인프라의 첫 사업지다.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구축 중이다. SK그룹은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을 GW급 규모로 확장해 영남권 전체에 총 2GW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026.09.10 09:38
  • 정의선까지 앉혔던 수소경제위…2년째 개점휴업

    정의선까지 앉혔던 수소경제위…2년째 개점휴업

    수소경제위원회는 2020년 2월 제정된 수소법(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치된 국무총리 소속 심의기구다. 정부가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내놓은 뒤 이를 뒷받침할 법·제도를 만들면서 위원회를 컨트롤타워로 설계했다. 수소법 제6조는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의 수립·시행과 추진실적 점검·평가,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조정, 국가 간 협력, 기업 고충처리 등을 위원회가 심의하도록 규정했다. 위원장은 국무총리가 맡고 위원은 20명 이내로 구성한다. 출범은 법 시행보다 빨랐다. 정부는 수소법 시행일(2021년 2월 5일)을 7개월가량 앞둔 2020년 7월 1일 국무총리 훈령을 근거로 위원회를 먼저 띄웠다. 당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첫 회의에서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현 현대차그룹 회장) 등 1기 민간위원 11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회의에선 수소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 방안, 수소경제 전담기관 지정 등 6개 안건이 처리됐다. 이후 위원회는 매년 1~2차례 열리며 수소 정책의 골격을 짰다.

    2026.09.09 17:20
  • "정부 무관심에 무너진다"…한숨만 나오는 수소산업계

    "정부 무관심에 무너진다"…한숨만 나오는 수소산업계

    "문재인 정부 때 정책 의지를 믿고 수소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기업 중 지금 실제로 돈을 버는 기업은 거의 없을 겁니다. 글로벌 주요국과 비교해 한국의 수소 기술 경쟁력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보조금 같은 것을 지원해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정책 의지와 명확한 방향만이라도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 국내 한 수소 기술 전문가는 국내 수소산업 성장이 더딘 첫 번째 이유가 정부의 무관심이며, 수소경제위원회의 '개점휴업'이 이런 현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전했다. 그는 수소가 다른 초기 산업과 마찬가지로 정책에 의존하는 비중이 큰데, 정부가 수년째 사실상 관심을 끊으면서 기업의 사업 추진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1년 이후 업데이트 없는 '청사진'━정부가 본격적으로 수소산업 육성을 시작한 것은 2018년이다. 당시 정부는 '혁신성장 전략투자 방향'에서 수소경제를 3대 전략 투자 분야로 선정했고, 이듬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2026.09.09 17:00
  • 최태원 "한일 뭉치면 세계 경제 4위…경제공동체로 더 큰 발언권 갖자"

    최태원 "한일 뭉치면 세계 경제 4위…경제공동체로 더 큰 발언권 갖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과 일본이 경제공동체를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일이 더 강력한 교섭력과 발언권, 비용 절감을 위해 경제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최 회장은 8일 공개된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보호주의와 미중 대립이 공급망 등을 통해 시장을 분단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한일이 하나로 묶이면 약 6조달러 규모의 세계 4위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어 더욱 강력한 협상력과 발언권을 확보할 수 있다"며 "국제 질서와 규칙을 단순히 수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이를 만드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진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수년 전부터 한일 경제 협력을 강조하며 경제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창해왔다.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도 "꽤 오래전부터 품어온 아이디어"라며 2002년 서울대 공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계기로 이 같은 생각을 품게됐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그 이후에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려고 내가 이끄는 SK그룹도 일본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며 "6∼7년 전부터는 구상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생각해 일본의 경제 단체를 찾아가 회합과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2026.09.08 11:28
  • "필요할 때 적합한 인재 뽑겠다"..SK·현대차·LG·한화 수시채용 '안착'

    "필요할 때 적합한 인재 뽑겠다"..SK·현대차·LG·한화 수시채용 '안착'

    삼성을 제외한 SK·현대차·LG·한화 등 국내 주요 그룹은 2020년을 전후해 정기 공채를 폐지하고 수시채용을 도입했다. 불확실성이 큰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해 '필요할 때 최적의 인재를 뽑는' 방식으로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재계는 이런 채용 방식이 세계 주요국에서 이미 일반적인 형태로 자리 잡았으며, 핵심 인재 확보가 점차 어려워지면서 각 그룹 수시채용 방식도 점차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2019년 2월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정기 대규모 공채를 폐지했다. 기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 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개채용'에서 각 현업 부문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직무 중심의 '상시 공개채용'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고정된 시점에 채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미래 산업환경에 적합한 '융합형 인재'를 적기에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런 변화는 머잖아 다른 그룹으로 확산됐다. SK그룹은 2019년부터 수시채용을 점차 확대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시작해 2022년 정기 공채를 전면 폐지했다.

    2026.09.07 16:50
  • 사회적가치연구원, 기후테크 해법 논의.."선금융 체계 필요"

    사회적가치연구원, 기후테크 해법 논의.."선금융 체계 필요"

    사회적가치연구원이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와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기후테크 기후가치평가와 선금융 메커니즘'을 주제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테크가 기술개발에 머물지 않고 기후성과에 대한 합리적인 평가와 함께 필요한 시점에 자금을 연결하는 선금융 체계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특히 올해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적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그 가치를 현재의 자금조달과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정수종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장은 "기후가치평가가 기술의 성장단계에 적합한 정책지원과 투자수단을 선택하고 이후 성과를 검증하는 기준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정책, 연구, 가치평가, 금융의 관점에서 기후테크 자금조달의 주요 과제를 다뤘다. 김범수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은 기후테크 육성을 위한 정책과 제도의 방향성을 소개했다. 박성훈 사회적가치연구원 실장은 기후테크가 미래에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후성과를 현재의 자금조달과 연결하는 선금융 메커니즘 연구 사례를 공유했다.

    2026.09.03 13:40
  • 하나증권, 홍콩 VIP 투자자에 'K주식' 홍보…국내 대표기업 미팅 주선

    하나증권, 홍콩 VIP 투자자에 'K주식' 홍보…국내 대표기업 미팅 주선

    하나증권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홍콩 푸투(Futu)증권 VIP 손님을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대표기업과 한국 자본시장을 소개하는 '디스커버 코리아'(Discover Korea)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K팝, K푸드 등 한국 문화와 산업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K주식(STOCK)으로 확장하고 해외 투자자들에게 국내 주요 산업과 기업의 성장전략을 직접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 주식시장의 투자 매력과 새로운 투자 기회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현대자동차(현대차), 하나금융지주, 한화오션, LG에너지솔루션, SK 등 국내 주요 기업과의 미팅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뷰티·엔터테인먼트·자동차·금융·조선·이차전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산업의 현황과 기업별 사업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김록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반도체 섹터 담당 애널리스트가 글로벌 AI(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업황과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2026.09.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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