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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클리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변동성 장세, 핵심 주도주에 집중>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주가 빠져도 공장은 지어야? -K-화장품, 중국 빼고도 이 정도?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클리오(237880)> 해외 진출 본격, 美 시장 올해 약 25%↑ 전망 글로벌 시장 다변화, 수익성 개선 국면 진입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이재석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인바디] 일일 수익률 12. 8% 달성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필승! 수급매매 기법>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GS건설(006360)' 매출 60% 차지 국내 주택 사업 '실적 정상화' 원가 부담 현장 마무리, 올해 추가 이익 개선 전망 해외 수주 확대 기대감 유효 'GS이니마' 매각 대금 1. 3조로 재무 건전성 확보 원전·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신사업 중심 체질 개선 <코웨이(021240)> 렌탈·구독 가전 강점은 '반복 매출' 구조 1분기 매출 1. 3조, 영업익 2509억 기록 전년 동기비 매출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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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시장 리스크 속 기회… 강재헌 부장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실적 턴어라운드 흐름이 뚜렷한 대형주부터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국산화에 성공한 전공정 장비주, 글로벌 메가 트렌드 수혜주, 그리고 역대 최고 실적이 기대되는 팹리스 기업을 중심으로 시장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삼성전기 "빅테크향 4,500억 규모 대형 장기 수주 달성… 고마진 전장 및 AI 서버용 제품 체질 개선과 유리기판 성장 동력 주목" 최근 대외 변동성 속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수급 측면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으로 삼성전기가 꼽혔다. 삼성전기는 1분기 매출액 3. 2조 원(전년 대비 17. 2%), 영업이익 2,806억 원(전년 대비 39. 9%)을 기록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증명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4,500억 원 규모의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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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동신건설, 삼화콘덴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화려한 각개전투 시작>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날개 단 건설주, 더 갈까? -전력 인프라 강세 어디까지?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동신건설(025950)' 공공 토목공사 중심 안정적 사업 구조 정부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이재석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인바디] 일일 수익률 12. 8% 달성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필승! 수급매매 기법>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SK이터닉스(475150)' AI용 전력 공급 확보 위한 신재생 에너지 수요↑ 글로벌 사모펀드 KKR과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 정부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 계획, 37GW → 100GW 한국판 IRA 생산촉진세제 및 세법 개정안 주목 '디앤디파마텍(347850)' GLP-1 기술 활용 대사성질환·퇴행성뇌질환 신약 개발 경구용 비만치료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보유 지방간염(MASH) 신약 빅파마향 기술수출 기대 기술이전 시 본격적 기업가치 재평가 구간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삼화콘덴서(001820)' AI 서버, 전기차, 고사양 스마트폰 MLCC 수요 증가 ‘MLCC’ 전자기기 회로 전류 안정적 공급·저장 부품 하반기 MLCC 수요 최고치 경신 전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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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다음달 23일까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체인(Bio Open Innovation Chain)'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이오 기업이 대·중견기업과 협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파트너 매칭에 그쳤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컨설팅부터 VC(벤처캐피탈) 투자 검토, 과제 연계까지 성과 흐름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구성했다. 서울바이오허브 관계자는 "혁신기업과의 기술 매칭부터 전문 투자기관의 투자 검토,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 수출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공동 운영한다"고 했다. 올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변화는 사후 관리에 있다. 기업 간 매칭 이후에도 공동연구와 사업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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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걸음걸이 AI로 분석 '에이트스튜디오' 프리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보행분석 AI(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에이트스튜디오가 프리 시리즈A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리A 라운드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비롯해 동문파트너즈, 마그나인베스트먼트가 동참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에이트스튜디오는 시드 투자 유치 이후 1년 만에 기업가치를 2배 이상 키웠다고 밝혔다. 블루포인트는 체성분 분석 전문기업 인바디와 공동 조성한 '인바디라이크블루포인트' 펀드를 통해 이번 투자를 집행했다. 에이트스튜디오는 컴퓨터 비전 기반 의료기기 '메디스텝(MEDISTEP)'을 개발한 기업이다. 메디스텝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한 마커리스(Markerless) 보행분석 솔루션이다. 환자의 몸에 별도 센서를 부착하지 않고도 전신 관절 움직임을 분석해 1분 안에 40개 이상의 보행 지표를 산출한다. 기존 센서 기반 동작 측정 장비와 비교해 구축 비용을 90% 이상 줄이면서도 약 95% 수준의 측정 정확도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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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GLP-1 비만치료제 모니터링 수요 확대 '인바디' vs 올해 말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리브스메드'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인바디(041830) - GLP-1 비만치료제 모니터링 수요 확대 - 북미· EU· 중국 매출 성장 가시화 - 올해 매출 YoY 18%, 영업이익 48% 전망 -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40,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리브스메드(491000) -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 다관절 로봇 기술 보유 -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 개발 - 올해 말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 미 최대 유통망 활용, 병원 점유율 확대 - 초고가 의료장비 '다빈치' 강력한 대항마 기대 -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3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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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미국서 위고비·마운자로와 시너지…목표가 34.5%↑-미래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가 활성화되면서 체성분 평가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미국에서 인바디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8일 리포트에서 "인바디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7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리레이팅 근거는 비만이라는 트리거가 그동안 묻혀있던 인바디의 여러 장점(카테고리 창조자이자 오리지널 브랜드, 마진 개선, 훌륭한 재무 구조, 높은 수출 비중, 고객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비즈니스 모델)을 시장에 환기시켰다"며 "우리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환산 시 20배 수준으로 리레이팅 구간에서도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주가 기준 인바디의 12개월 선행 PER은 13. 2배다. 김 연구원은 "GLP-1계열 비만체료제의 최근 임상적 과제는 '근육량 감소 최소화'로 2025년 1월 FDA(미국 식품의약국)는 비만치료제 개발 가이드라인에서 체성분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며 "이 과정에서 체성분 분석기 시장을 사실상 창조한 인바디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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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중기 이평선 상향 전환 '인바디' vs 로봇 섹터 모멘텀 지속 기대감 '현대무벡스'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김대준 MTNW 어드바이저 김충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김대준 추천주 - 인바디(041830) - 20일· 60일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 - 중기 이평선 상향 전환 - 거래량 증가 + 수급 상황 개선 - 목표가 55,000원 손절가 35,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김충성 추천주 - 현대무벡스(319400) - IT 서비스· 물류 자동화 전문업체 - 로봇 섹터 모멘텀 지속 기대감 -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32,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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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팀이 정답 아니다"…블루포인트, 오프이노베이션 해법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좋은 오픈이노베이션(OI)은 짧은 이벤트가 아니라 관계와 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과정입니다. 투자 라운드가 높거나 외형이 화려한 팀이 반드시 협업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현업 OI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벤처스튜디오 인사이트: 스타트업 커넥팅' 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지난달 2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벤처스튜디오의 역할과 OI 담당자의 그룹장급 미들 매니저 기능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총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이성호 블루포인트 수석심사역이 맡아 기업 내부에서 OI를 설계할 때 필요한 정책·조직·문화 세팅 방법을 다뤘다. 이 수석심사역은 명확한 문제 정의, 전담 조직, 협업 인프라, 요구사항 특정, 기술 난이도 사전 설정 등 다섯 가지 실행 요소를 제시하며 "OI는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게임이 아니라 조직을 먼저 개조하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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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매매 승부사] 맘모그래피, 병리스캐너 등 바이오 신사업 성장세 '뷰웍스'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외국인· 기관, 설 연휴 전 현물 쌍끌이 매도세 - 코스피 강세 랠리 속 코스닥 변동성 장세 - 설 연휴 이후 종목 장세 대비한 포트 구성 필요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미용· 의료기기 - 클래시스,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오스테오닉,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실적 성장 전망 - 인바디, 네이버와 시너지 효과 기대 * 25/9/24 제노코 88. 2% (최고가 기준) 2차 목표가 달성 * 25/11/26 큐라클 154. 9% (최고가 기준) 3차 목표가 달성 * 1/22 상아프론테크 43. 2%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뷰웍스> - 지난해 매출 2393억 달성… 전년비 7. 4% 성장 - 오는 25일 자기주식 약 99억 전량 소각 예정 - 맘모그래피, 병리스캐너 등 바이오 신사업 성장세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30,000원 / 손절가 22,000원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시 41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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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제고' 모색하는 인바디, 美 공략·가정용 사업 강화 나선다
지속적 매출 외형 증가에도 영업이익 감소가 이어졌던 인바디가 올해 매출과 수익성 동시 제고에 나선다.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해온 해외 비용 투입은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최대 수출 시장인 미국에서의 지역 확장 효과가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전략적 비중을 높인 가정용 제품 매출 성장 역시 실적 개선의 한 축이 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인바디는 올해 미국 내 진출 지역 확대 효과와 전문성을 강화한 가정용 사업부를 앞세워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인바디는 사명과 동일한 체성분 분석기 '인바디'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1996년 회사 설립 이후 해외법인을 13개까지 확대하며 수출 중심의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 기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체성분 분석기가 담당하고 있으며, 체성분 분석기의 수출 비중은 92. 3%에 달한다. 수출 중심 사업 구조는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 지난 2020년 1071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지난 2024년 2045억원으로 급격히 늘어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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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매출 성장·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신규 제시"-상상인
상상인증권은 28일 올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인바디의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올해 기대요소로 3가지를 꼽았다. 하 연구원은 먼저 체성분분석기 수출 증가를 꼽았다. 하 연구원은 "매출 비중 70%를 차지하고 있는 체성분분석기 수출이 지난해 13. 6% 성장한 1486억원으로 추정,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북미·유럽향 등 해외 수출이 대폭 증가하는 반면, 판관비 증가 폭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라며 "올해는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국내에서는 약국용 체성분분석기의 판매 증가도 기대된다는 예측도 덧붙였다. 이어 가정용 체성분분석기 컨슈머부문 매출도 성장할 거란 전망이다. 그는 "만성질환을 타겟으로 인바디헬스케어 조직을 재편해 가정용 체성분분석기 판매가 고성장 중이다"라며 "지난해 컨슈머부문 매출이 17. 5% 성장한 288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하 연구원은 마지막으로 네이버와 사업시너지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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