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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078020 코스닥 금융
26.07.0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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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6,650
고가 6,830
저가 6,470
시가 6,640
52주 최고 9,190
52주 최저 4,660
시가총액(억) 3,762
거래량(주) 131,779
거래대금(백만) 882
  •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은행이 210억원 등이다.

    2026.06.19 09:54
  • "오리온 중국법인 수익성 좋아진다·…고성장 채널·월드컵 효과"-LS

    "오리온 중국법인 수익성 좋아진다·…고성장 채널·월드컵 효과"-LS

    LS증권이 오리온 중국법인의 고성장 채널 전용 상품·월드컵 시즌 신제품 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올 하반기 오리온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17일 리포트에서 "중국법인 간식점 채널 출고량이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다"며 "해외법인의 분기 성장이 이어지고 원재료 투입 단가의 하락분이 반영되고 있어서 성장세가 견조하다"고 짚었다. 5월 중국법인 매출액은 1237억원, 영업이익은 21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월 대비 20. 8%, 23. 2% 증가했다. 간식점 채널 뿐 아니라 온라인 채널 역시 벌크제품 판매 확대로 출고가 늘었다. 박 연구원은 "간식점 채널 판촉비 부담이 증가했지만 원재료 단가 하락분이 반영됐고 판매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이 좋아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LS증권은 오리온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과 같은 17만원을 제시했다. 해외 수익성 개선, 매출 성장세를 고려해 현재주가(13만4000원)보다 26.

    2026.06.17 08:55
  •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조선업종 6.5% 강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조선업종 6.5% 강세

    조선업종 주가가 1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결과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투자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한화엔진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11. 31%) 오른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9. 84%), 대양전기공업(8. 93%), 케이에스피(8. 69%), HD현대중공업(8. 62%), HD현대마린엔진(8. 33%) 등도 전 거래일 대비 8% 넘게 상승해 거래 중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11일 방사청의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세설계,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내정된 후 주가가 오름세다. LS증권에 따르면 KDDX 사업은 6000톤급 한국형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7조8000억원 규모의 해군 핵심 전략 증강사업으로 한화오션이 이 프로젝트를 맡을 경우 선도함 주도권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은 기본설계 경험과 함정 건조역량을 토대로 향후 후속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06.15 09:48
  • 중동발 불확실성 확대에 코스피 7500 하회…증권주 동반 하락

    중동발 불확실성 확대에 코스피 7500 하회…증권주 동반 하락

    증권주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지면서 투자자 심리가 악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며 7500 아래로 떨어졌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350원(10. 45%) 내린 4만5850원, 미래에셋증권2우B는 740원(5. 39%) 내린 1만3000원, SK증권우는 250원(5. 05%) 하락한 4700원, 미래에셋증권우는 640원(4. 23%) 내린 1만4500원, 한화투자증권은 220원(4. 04%) 내린 5220원, 키움증권은 1만2500원(3. 65%) 내린 33만원, 삼성증권은 4000원(3. 57%) 하락한 10만8200원을 나타낸다. 네이버증권에 따르면 이날 증권주 38개 중 35개가 하락하고 있으며, 2개가 보합, 1개만이 상승 중이다. 상승주는 유화증권우(8. 65%)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3. 53%),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3.

    2026.06.11 09:22
  • "코스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할 수도"-LS

    "코스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할 수도"-LS

    코스피가 직전 고점 대비 최대 20% 이상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당사는 코스피가 고점대비 20% 이상 낙폭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부터 시작된 코스피 상승 사이클에서는 전고점 대비 하락 폭은 10~20% 수준에서 마무리돼 왔다. 하지만 이번에도 낙폭 수준이 동일할지는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금리인상 사이클에서의 MDD(직전 고점 대비 최대 하락률), 상방 프리미엄 정상화, 아직 남아 있는 주요 이벤트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MDD는 2019년 8월 -26. 5%, 2022년 9월 -34. 8% 등을 기록했다. 금리 인상 본격화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우려를 불식시키기 쉽지 않다는 이유다. 또한 한국 시장시장에서 변동성을 고려하더라도 아직 저점 시그널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정 연구원은 "이번 급락에서 아직 저점 신호가 포착되지 않고 있다"며 "또한 스페이스X 상장(6월12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6월16~17일), 독립기념일(7월4일) 전후 미국 선거 운동 등이 추가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2026.06.08 08:34
  • 7500피 회복에 증권주 반등…SK·한화·LS증권 5%대 강세

    7500피 회복에 증권주 반등…SK·한화·LS증권 5%대 강세

    코스피가 7500선을 회복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기준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5. 65%) 오른 3925원, 한화투자증권은 350원(5. 57%) 오른 6630원, LS증권은 350원(5. 21%)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신영증권, 교보증권, 상상인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대신증권, LS네트웍스, 삼성증권, 케이프가 4%대,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유화증권, 부국증권, 다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DB증권이 3%대, 한양증권,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이 2%대 강세다.

    2026.05.21 09:17
  •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 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는 2만2000원(8. 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은 4600원(6. 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은 880원(6. 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은 1750원(6. 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은 7900원(6. 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은 255원(6. 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은 2만4000원(6. 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은 2050원(6. 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은 800원(5. 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은 350원(5. 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은 600원(5. 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4. 92%), 한화투자증권(-4.

    2026.05.18 09:28
  • 코스피, '8000피'도 넘어섰다…증권주도 동반 상승

    코스피, '8000피'도 넘어섰다…증권주도 동반 상승

    코스피가 장 중 8000선을 터치하자 증권주가 동반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날 대비 1만5500원(6. 01%) 2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5. 78%), LS증권(5%), 현대차증권(3. 26%), 교보증권(2. 87%), 한화투자증권(2. 72%), DB증권(2. 31%), 유안타증권(2. 02%), 미래에셋증권(1. 94%), 대신증권(1. 68%) 등도 상슬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날 대비 26. 96포인트(0. 33%) 오른 8008. 3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0000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했다.

    2026.05.15 09:22
  • 증권주, 차익실현 매물 출현에 동반 약세

    증권주, 차익실현 매물 출현에 동반 약세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 14%) 내린 4875원, LS증권은 640원(7. 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은 620원(6. 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 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는 770원(5. 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은 4900원(5. 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은 2만6000원(5. 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 부국증권,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신영증권이 4%대, 삼성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유화증권이 3%대, 한양증권, 유안타증권이 2%대 약세다.

    2026.05.07 09:30
  •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에 증권주 동반 상승…유진證 10% 급등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에 증권주 동반 상승…유진證 10% 급등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증권주가 장 초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80원(10. 38%)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증권(4. 83%), 유안타증권(4. 38%), 미래에셋증권(3. 55%), LS증권(2. 93%), 한국금융지주(2. 92%), 한화투자증권(2. 8%), 삼성증권(2. 79%), 교보증권(2. 57%), 다올투자증권(2. 49%), DB증권(2. 34%), NH투자증권(1. 4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이날 장 중 6782. 93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026.05.04 09:21
  •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강화하고 주주환원 확대…목표가↑-LS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강화하고 주주환원 확대…목표가↑-LS

    LS증권이 우리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올렸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실적추정치 상향과 사업 포트폴리오 진전,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순이익은 6038억원으로 시장예상을 밑돌았다. 다만 지난해 1분기 대비 명예퇴직비용이 120억원 증가했고 법인세율 인상 영향과 해외법인 추가충당금을 고려한 수정순이익은 약 85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자이익 증가세가 이어지고 수수료이익도 매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어 핵심이익 창출력은 유지되고 있다. 주요 비은행 자회사 합산순이익(카드·캐피탈·증권·보험)이 12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 급증하면서 포트폴리오 완성효과가 본격화하고 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자산재평가 영향이 크게 작용하며 지난해 말 12. 9%에서 13. 6%로 큰폭으로 상승했다. 주당배당금 역시 220원으로 전년대비 10% 증가했다. 올해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 주요 내용인 △보통주자본비율 13% △비은행 손익비중 20% 확대(지난해 9.

    2026.04.27 08:35
  • 트레이딩인력 LS증권 복귀…운용능력 입증 시험대

    트레이딩인력 LS증권 복귀…운용능력 입증 시험대

    LS증권의 전신인 이베스트증권에서 스몰캡 트레이딩을 주도했던 인력들이 홍원식 LS증권 대표를 따라 회사에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수년전 iM증권으로 옮겨 일하다 지난 1월 LS증권으로 돌아왔다. LS증권은 지난해 영업수익이 전년보다 1. 4배 늘어나고도 파생상품 손실과 충당금 등 비용 지출로 손익에 타격을 입은 상황이다. 홍원식 대표가 과거 손발을 맞췄던 인력들을 다시 데려온 것은 투자매매 분야를 강화해 내실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다만 최근엔 이들 운용인력의 운용성과가 좋지 않아 이를 입증하는 시험대에 오른 것으로도 보인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정유호 LS증권 전략자산운용 본부장은 지난 1월 전무로 LS증권에 재입사했다. 정 본부장을 따라 일부 인력들이 올해 초 회사에 입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홍 대표가 iM증권으로 자리를 옮겼을 때도 함께 일했다. 이밖에도 홍 대표와 iM증권에서 손발을 맞춘 장병용 경영전략 본부장이 지난 1월 19일부터 LS증권으로 출근했다.

    2026.04.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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