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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078020 코스닥 금융
26.08.1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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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3.87%)

전일 6,720
고가 6,670
저가 6,390
시가 6,670
52주 최고 9,190
52주 최저 4,660
시가총액(억) 3,584
거래량(주) 39,257
거래대금(백만) 254
  • "하반기 스페이스X 변수 부담"…미래에셋증권 목표가 줄하향

    "하반기 스페이스X 변수 부담"…미래에셋증권 목표가 줄하향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리딩증권 왕좌에 오른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나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줄하향하며 상반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2분기 실적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자산인 미국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대규모 평가이익 영향이 컸다는 평가다. 하반기 증시 변동성과 스페이스X 주가 방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지난 12일부터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지난 12일 전일대비 2%대 상승한 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4%대 올랐다. 14일 소폭 주가가 떨어졌지만 8월들어 전반적으로 우상향이다.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분기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90% 증가한 1조9052억원, 세전이익은 86% 늘어난 2조528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업계 최초로 2개 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기록도 세웠다. 상반기 기준 순이익 2조9072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위였던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리딩증권 왕좌에 올랐다.

    2026.08.16 06:47
  • 코스피 급반등때 공매도 숏커버 정황…증시 부양 신호탄?

    코스피 급반등때 공매도 숏커버 정황…증시 부양 신호탄?

    공매도 투자자들이 일부 종목에 대한 숏커버(공매도 청산을 위한 주식 재매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변동성이 큰 와중에 주가 하락에 베팅했다가 향후 주가가 상승할 것을 예상해 투자 방향을 바꾼 것이다. 증시 부양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의 공매도 거래 비중은 3.89%를 기록했다. 지난달 23일 이후 처음으로 4%대에서 3%대로 가라앉았다. 이 기간 코스피 지수가 7000대에서 6000대로 내렸지만 하락장에 베팅하는 공매도 투자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최근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냈던 지난 7월 30일에서 8월 3일까지 3거래일간 공매도 순보유잔고 상위 50종목 중에 공매도 비중이 줄어든 업체는 26개. 대원전선(3.91%→2.99%), 달바글로벌(3.96%→3.40%), 금호타이어(2.50%→2.13%), 삼화콘덴서(2.40%→2.07%), 한미반도체(6.07%→5.81%) 등이다. 특히 주가가 급반등한 업체를 중심으로 공매도 잔고

    2026.08.06 17:41
  • "카카오페이, 플랫폼 중장기 성장성 가속화…목표가 6.1만원"-LS

    "카카오페이, 플랫폼 중장기 성장성 가속화…목표가 6.1만원"-LS

    LS증권이 카카오페이의 플랫폼 성장성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6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선유진 LS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카카오페이는 2분기 58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며 "금융 서비스는 증권거래액 성장과 손해보험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모두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LS증권은 카카오페이의 고객기반 확대로 성장성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 연구원은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7월부터 전월대비 감소세로 전환된 점을 고려하면 3분기 실적을 다소 보수적으로 추정한다"며 "그러나 플랫폼 생태계가 더 견고해지는 동시에 이용자들의 활동성 지표가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고 했다. 증권의 경우 연금·ISA 가입자 수 증가, 월평균 실거래 고객 100% 증가 등 실질적인 이용자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S증권은 카카오페이의 IB사업 확장과 고객기반 확

    2026.08.05 08:45
  •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04포인트(5.45%) 오른 5010.04를 기록했다.

    2026.07.31 09:22
  • "CJ대한통운, 내수강세·反쿠팡 호조 속 비용부담…목표가 유지"

    "CJ대한통운, 내수강세·反쿠팡 호조 속 비용부담…목표가 유지"

    LS증권이 CJ대한통운의 압도적 시장 지위와 단기 비용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목표가를 기존과 같은 12만원으로 유지했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이커머스 부문의 물동량·시장점유율 동반 상승세는 이번 분기에도 이어져 내수경기 강세와 반(反)쿠팡 진영 이커머스 셀러들의 성장세 속 시장에서 압도적 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12만원)를 모두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시장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비용 증가에 따른 부담이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가 프로모션과 전후방 CAPEX(설비투자) 부담으로 이익여건이 주춤할 수 있다는 것이다. B2B(사업자간) CL(계약물류) 부문에서도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영향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이 연구원은 "강한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비용 부담 영향이 불가피하다"며 "글로벌 부문은 미국, 인도 등 전략국가 중심 성장과 분기말 해운시황 급등 효과를 점진적으로 시현할 것"

    2026.07.29 08:56
  • 박태동 iM증권 대표, '사이버 도박은 범죄' 청소년 캠페인 참여

    박태동 iM증권 대표, '사이버 도박은 범죄' 청소년 캠페인 참여

    박태동 iM증권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8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에 대한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개최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대표이사는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홍원식 LS증권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박 대표를 비롯한 참여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해 왔다. 캠페인은 다수의 기업 및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2026.07.28 15:17
  • 현대모비스,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목표가 75만원으로 하향-LS

    현대모비스,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목표가 75만원으로 하향-LS

    LS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7만원에서 75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최근 급격히 하락해 전 거래일 장 마감 기준 48만2000원을 기록, 목표가까지는 55.6% 상승여력이 있다. 현대모비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16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2.1% 늘어난 9752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LS증권은 전장 사업부 매출 확대, 환율 효과 및 상호 관세환입을 통한 AS 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전동화 부문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OEM(주문자위탁생산) 수주 물량의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AS 사업부 영업이익도 일 년 새 15.1% 늘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며 "인도 화재로 인한 물량 확보 과정에서 약 1000억원 물류비 증가가

    2026.07.27 08:58
  • "급등장에 빠질 수 없지" 증권주 점프…삼성증권 8% 강세

    "급등장에 빠질 수 없지" 증권주 점프…삼성증권 8% 강세

    국내 증권주가 15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폭을 키웠다. 증시 급반등이 나타나면서 실적 수혜 기대감이 재차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6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5.80포인트(6.66%) 오른 6014.41로 산출, 비(非)제조 업종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로 올라섰다. 개인투자자가 많은 증권사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삼성증권은 8600원(8.44%) 오른 11만500원, 미래에셋증권은 3150원(8.13%) 오른 4만1900원에 거래됐다.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1만6500원(7.62%) 오른 23만3000원, 키움증권은 2만1500원(6.98%) 오른 32만9500원이다. 한화투자증권·SK증권은 6%대, 상상인증권은 5%대, NH투자증권·DB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교보증권은 4%대 강세다. 현대차증권·부국증권·대신증권은 3%대, 유화증권·한양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2%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대 오름세를

    2026.07.15 09:47
  • 7500피 회복에 증권주 전종목 강세…NH證 7%대 상승

    7500피 회복에 증권주 전종목 강세…NH證 7%대 상승

    코스피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7.86%)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은 285원(6.52%) 오른 4655원, 한국금융지주는 1만4000원(6.29%) 오른 23만65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19%) 오른 33만4500원, SK증권은 140원(6.18%) 오른 2405원, {삼성증권은} 6400원(6.00%) 오른 11만30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DB증권이 5%대, 현대차증권, 다올투자증권, 대신증권, 부국증권이 4%대, 상상인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세증권}이 3%대, LS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화증권이 2%대 강세다.

    2026.07.10 09:27
  • '가짜 이메일'에 주문, 수십억 인출사고…LS증권 "경찰 수사 의뢰"

    '가짜 이메일'에 주문, 수십억 인출사고…LS증권 "경찰 수사 의뢰"

    LS증권을 이용하는 외국인 투자자가 수십억원대 피해를 본 사고가 발생했다. 가짜 이메일을 받고 주식 주문이 들어갔다는게 투자자 주장이다. LS증권은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LS증권의 고객 자금 인출 사건을 이 회사 의뢰로 수사하고 있다. LS증권 직원이 올해 초 가짜 이메일을 받고 외국인 투자자 A씨의 주식 관련 주문을 냈다. A씨의 계좌에는 30억~40억원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수십억원이 인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A씨는 현재 80억원 안팎의 손실을 봤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S증권은 해외에 거주하는 A씨의 상임대리인 자격으로 주문을 냈다. LS증권 직원은 가짜 이메일 내용에 따라 주식 매수·매도, 현금인출 등 여러 주문을 수차례 실시했다. LS증권 측은 상황을 인지한 후 금융보안원 등을 통해 회사 시스템 해킹 여부를 조사했고, 그 결과 내부 해킹은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히고 있다. LS증권은 A씨의 이메일 계정 탈취

    2026.07.08 17:17
  • 기아, 파란불 속 나홀로 1%대 상승

    기아, 파란불 속 나홀로 1%대 상승

    기아가 8일 장 초반 1%대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16분 기준 기아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700원(1.76%) 오른 1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1.18%), SK스퀘어(-4.28%), 삼성전기(-5.95%), 현대차(-2.09) 등 다른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 '나홀로 강세'다. 증권가에서는 기아의 하반기 실적 개선을 점치며 목표가를 높여잡고 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북미, 유럽에서 친환경차 확대를 통한 실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기아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7.08 09:19
  •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

    2026.06.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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